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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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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방 꼭 50년전에 배구공을
우웅 추천 0 조회 194 26.02.08 20:2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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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9 09:55

    첫댓글 50년 전에는 배구 코치님이셨나보네요
    배구 선수부터 하신건지요
    요즘 선수들은 키가 많이 크더군요
    예전에도 큰 키에 선수를 선발 했지만 더 커진것 같아요

  • 작성자 26.02.09 06:03

    50년여년 전,
    그때에는 저처럼 180Cm이면 보통이고, 190Cm 이상은 드물었는 데,
    요즘에는.....

    10년전만 해도
    포항시 실버팀의 주공격수였는 데,
    이제는
    관중석에만 앉았습니다.

    많이 춥습니다.
    따스해지거들랑 꼭 하체 운동하시어 예전처럼 건강하시길 빕니다.

  • 26.02.09 05:47

    멋진키에
    운동도 좋아하시고
    젊은 학생들과
    생활하시니까 더
    젊음을 유지하시나봐요
    지금도 멋지신데
    젊었을땐 인기가 대단 하셨겠어요

    우리모두 나이탓돌리며
    늙은이 행세하지말고 마음만이라도
    젊게삽시다요 ^^

  • 작성자 26.02.09 06:06

    다올님!
    예전에는 "세월쯤이야....!" 하다가
    요즘에는
    "세월 앞에 장사 없다!"라는 말을 정말 실감하게 됩니다.

    당장
    코트에 들어가고 싶지만 이제는 아련한 추억입니다!

    그래도
    다올님 말씀처럼
    젊게 살려고
    규칙적인 하체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세월도
    조금 늦게가게 하려구요......!

  • 26.02.09 11:12

    50년전에 제자가 감독으로 ~~
    손자뻘되는 출전선수를 관전하는 우웅님의 심정을
    갑장의 마음으로 생각해봅니다
    세월 시간은 정말화살같이 빠르다는 단어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마음은 아직도 뭐든지 다할수있을것같은데 몸이 따라 주질않으니 어찌하오리까 ㅎㅎ
    그래도 건강을 유지하려면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2.09 12:20

    10년전만 해도
    "신감독 공 높이만 띄워놔..........." 했는 데,

    이제는
    맘뿐입니다.

    만만하던 243Cm 높이 네트가 이제는 하늘보다 더 높아보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꼭 챙기시길 빕니다.

  • 26.02.09 17:59

    신영철 감독과 친구라니 알아줘야겠소.
    학창시절 배구 선수라니
    대단한 사나이.
    난 배구 선수출신은 아니지만 배구계 인사들과 교류가 많아요.
    손영완. 박만복(이상 고인)
    박만복. 서반석. 박무. 전호관. 박상원 육군 운동부에서 같이 활동했죠.

    한전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삼성에서 신치용 감독 밑에 코치로 활약한 명세터.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죠. ok저축은행이 부산으로 이전을 잘했어요.
    우웅 후배님은 경북사대부고 교사 출신?

  • 작성자 26.02.09 18:09

    선배님도
    운동 좋아하신다니 더 반가운 맘입니다.

    신영철감독은 제자입니다.

    저는 본래 육상 (100M와 H.J) 선수였다가 10종도 하구요,
    지도자 생활은 배구를 했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즐거운 시간만 보내시길 빕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0 12:04

  • 26.02.11 07:32

    배구감독하셨군요. 배구도 상당히 흥미진진한 경기인데 저는 프로야구 엘지골수팬이라 잠실야구장 일년에 다섯번은 갑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엘지우승시 집사람.두며느리에게 50씩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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