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 부터 미니 열풍이 불기 시작하여 온갓 악세사리까지 유행을 연출했답니다

지금의 미니스커트와는 다소 차이가 많죠?
당시 차림새를 보면 단정한 미니스커트에 단아한 구두가 무척 청순해 보입니다

당시 가수 윤복희씨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 패션계를 뒤바꾼 연예인이 였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또한 경찰들이 대나무 자와 가위를 들고 다니며 무릅에서20cm이상 올라가면 현장에서 가위로 찢어버리고 풍기문란 경범죄로 처벌을 했어요..그래도 미니스커트 열풍은 막지를 못했답니다


첫댓글 와 다리 샥시해
우왕 마지막분 다리 훈녀라긔~
이 훈다리들
훈다리 하니까 무슨 훈제칙힌 생각난다긔 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2 속으로 은근히 좋아했을거같긔....
33333333 딱보고 성희롱이라 생각했긔
44444444어디첨보는 여자 치마를! 지들이뭐라고...
55 저남자분 웃고있는거 같다. 응큼하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대ㅃ ㅕ 올라가 있슴
666
다리 왜저래!!!
헐 저 마지막 언니 교과서에 있자나여 뒷모습만......... 난 완존 스목희에 섹시한 신녀성을 생각했었는데
진짜 경찰이 미니스커트에 자를 가져다대는거 어이없고 웃음도 나고 씁쓸하고 뭐 그렇네요^^; 근데 저 당시 어머님들 패션이 지금봐도 참 세련되고 예쁜것 같음^^
무릎에서 20cm이상 올라가면 현장에서 가위로 찢어 버리고!!!!!!!!그럼 더 짧아 지는 거냐긔~~~
원피스들이 이뿌네여.........
다 다리가 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ㄷㄷㄷㄷㄴ
역시 패션은 돌고 돈다
마지막분 얼굴이 저렇게 생기셨군..항상 뒷모습만 봐서ㅋㅋㅋㅋ 저분 부츠 너무 얇아서 벗기 힘들거 같다규ㅋㅋㅋㅋ
심지어 스타킹까지 밀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년 자로 재는거 도덕책에서 봤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마지막 분 원피스도 이쁘다 지금 입어도 되겠긔..
헐..다리 넘 이쁘다
저때 옷들 지금도 실제로 보면 진짜 예뻐요. 외할머니랑 이모들이랑 엄마가 입던 옷들 집에 아직 있는데 옷감 같은 거 굉장히 고급이고 재단도 훌륭하고 디자인도 정석적이면서도 참신한 거 많구요.
우오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옷이 더 좋긔ㅋㅋㅋㅋㅋㅋ뭔가 더 우아해보임.
지금입어도 이쁠거 같다긔 ㅠㅠㅠ
와 다리이뿌다~~~~~~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청순해보여요
어휴 나는 2000대도 미니스커트를 못입는데 언니들 부럽다.
마지막사진은 지금 바로 입어도 될것같긔
지금봐도 안촌스럽고 예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남자 웃고있는것같지 않냐긔 ㅠㅠㅠㅠㅠㅠㅠ
울엄니를 보는듯~~ㅋㅋ 옛날 아부지랑 데이트할때 사진보면 거의가 미니스커트ㅋㅋㅋ
저다리.
진짜 패션은 돌고 돈다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옷 저런거 요새도 입지 않나?
마지막 옷 진짜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트위기 분위기이네여
무릎에서 20cm가 안되면 현장에서 가위로 찢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