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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영 글방 한국이 잘살게 된 지나온 근대사(近代史)
쇠뭉치 추천 0 조회 131 26.09.20 08:3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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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0 10:41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2의 박정희 대통령같은분이
    우리나라 대통령 을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 26.09.20 13:52

    박정희대통령의 경제적 공적을 인정한다고 해서 독재와 인권침해까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독재와 인권침해를 비판한다고 해서 산업화의 경제적 성과까지 부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의 근대사를 이해할 때는 오히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했다는 역설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정희 시대는
    **“경제적으로는 매우 빠른 산업화를 이루었지만,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노동권·분배·인권에 상당한 비용을 치른 시대”**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은, 한국의 경제성장을 박정희대통령 개인 한 사람의 공으로만 설명해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1950년대의 농지개혁과 교육 확대, 미국의 원조와 시장, 기업가들의 투자, 노동자들의 노동, 국제경제 환경, 이후 정부들의 정책이 모두 연결되어 오늘날의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1949년에도 이미 정부가 산업부흥 5개년계획을 세우는 등 국가 주도의 경제개발 구상은 박정희 대통령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 작성자 26.09.21 10:01

    제가 초등학교 때를 기억하여 봅니다.그러면서 박정희 대통령 님이 이룩한 업적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어떤 위치에
    와 있는가를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 님의 공적에 대한 평가를 할 때 어느 한 쪽은 평가의 위치에서 더하고 빼기를 하되
    어느 쪽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할 가를 생각하여 봅니다.

    저는 양 김(김대중 김영삼)의 사사건건 반대로 아무 것도 진척을 할 수 없는 과정에서 그들에게 밀려 박 대통령 님이
    꿈꾼 이상을 펼칠 수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미국에 가서 그 모욕을 당하고 독일에 가서
    라인 강의 기적을 배우지 안 하셨다면 그런 실천을 할 수 있었을까요? 도로 건설, 차 생산 철광 산업 육성, 정유 시설
    도입 등 그보다 더 가까운 경제개발 로드 맵을 배울 수 있을까요? 배워 실천하려 하는데 그렇게 심한 반대를 당하고
    그대로 멈췄다면 5000년 가난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요?

    아이러니한 생각을 해봅니다.양 김이 기여한 게 있습니다.양 김이 모든 것을 거부하며 막으려고 하였기에 거기에 굽히지
    않고 더 강한 마음으로 18년을 통치할 수 있었기에 오늘의 한강의 기적이 이루어졌다 봅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를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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