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6.30.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미래와 소망]
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후렴]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 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 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마 8:5-13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다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The Faith of the Centurion
5 When Jesus had entered Capernaum, a centurion came to him, asking for help.
6 “Lord,” he said, “my servant lies at home paralyzed, suffering terribly.”
7 Jesus said to him, “Shall I come and heal him?”
8 The centurion replied, “Lord, I do not deserve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But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9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I tell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hat one, ‘Come,’ and he comes. I say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s it.”
10 When Jesus heard this, he was amazed and said to those following him, “Truly I tell you, I have not found anyone in Israel with such great faith.
11 I say to you that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12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13 Then Jesus said to the centurion, “Go! Let it be done just as you believed it would.” And his servant was healed at that momen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pOZ8foySfbE
제목 :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단순한 믿음이 도전을 헤쳐 나간다] --- 주일낮예배 담임목사님 말씀
우리 교회 : 단순한 믿음 => "오직 주님"
지난 주일 : 수로보니게 여인 => 목적(딸에게 들어온 귀신 내쫒음)을 위해 장벽을 넘어섬.
오늘 --- 백부장의 믿음
- 예수님을 놀라게 하는 믿음.
- 예수님을 기쁘게 하는 믿음.
백부장의 믿음을 보고 예수님이 놀라셨다.
백부장 --- 100명의 부하를 거느림.
- 당시에 백부장에게 하인은 물건에 지나지 않았다.
- 그러나 본문의 백부장에게는 하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
본문의 백부장 : 점령지의 장군인 백부장이 피점령지의 사람들을 사랑하고 회당을 짓은 믿음의 사람이었다.
백부장이 예수님이 자신의 집에 오시는 것을 감당하지 못한 이유 :
1. 내가 주님을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2. 유대인의 관습으로 보면 예수님이 이방인 집으로 가는 것이 금하고 있었다.
=> 예수님이 불편하게 하는 일이었다.
3. 말씀만 하십시요.
백부장의 믿음 : "말씀 하나면 충분합니다."
- 단순한 믿음 => 말씀에 순종
-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입니다.
( 겸손, 말씀 순종, 명령 복종 )
- 백부장은 예수님께 조건을 달지 않았다. "말씀 하나면 충분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를 듣고 "너무 놀라서 즐거움을 느끼셨다." "기쁨을 느끼셨다."
이방인 VS 이스라엘 본 자손
우리교회 : 단순한 교회이다.
- 예배를 사랑하고
- 선교를 사랑하고
- 봉사를 사랑하는 교회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가 다이나믹 하기 어렵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 하나면 충분하다."
단순함 => 아는 것을 넘어서는 것이 단순함이다.
박사 학위 --- 하나를 깊히 파고 들음 =>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많은 것을 갖추었을 때에도
겸손하게, 단순하게 주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백부장의 단순한 믿음 => 예수님이 매우 칭찬해 주심.
주님 말씀 하나면, 주님 한분으로 충분합니다.
=>> "오직 주님"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