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의 우화드디어 날개를 얻었다기다림의 시간으로고통을 견딘 날들이었지갑옷이었던 몸에게경건한 시간을 갖는다
첫댓글 뭐든 너무 일러요 놀랍게도요
매미의 우화는 7월이고저 잠자리는 4월이니최근 연못가에서발견하였습니다.
변화는 스스로 오지 않지요고통과 기다림세밀한 포착하셨습니다
경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런 장소 저런 장면을 어찌 아시고 콕콕 잘도 집어내시는지...
동적인 순간을 잘 담아내시는첼로 선생님의 사진에서'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떠오르곤 했습니다.
@조영래 그런 순간 포착하려 힘 좀 쓰지요. ㅎ
@조영래
와! 벌써 잠자리 나오는 시기가 됐으니봄은 확실히 갔네요...
아직 봄은 안갔습니다. ㅎ
와~ 신비롭고 경건한 순간을멋진 디카시 작품으로 마주하네요 ^ ^
변함없이 작품 쓰시는최일형 선생님의 작품들잘 읽고 있습니다.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게 해준갑옷이었던 몸을 벗고새 삶을 시작하기 전경건한 시간을 갖는 저 순간을 이리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올챙이들 살피다가우연히 발견했어요.사진의 초록 식물은'창포'가 맞을까요?^^
@조영래 예, 꽃창포 같아요.
@권현숙 네, 고맙습니다
와우 잠자리의 우화는 처음 보았어요 !여름의 시작을 알리나요감사합니다 ~
벌써 여름 시작이면많이 아쉽잖아요.아직은 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기한 장면이네요. 멋진 날갯짓이길 바랍니다^^
저에겐 날개가 돋지 않으니잠자리들이라도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ㅎ
선생님의 매미 우화를 보고 저도 매미 우화를 찍게 되었었지요잠자리 우화는 어디에 몇 시에 가야 볼 수 있는지요 ㅎㅎ
매미보다 잠자리 우화만나기가 훨씬 어렵더군요.ㅎ4월의 연못이나 호수 가장자리근처의 풀에 있습니다.(남쪽지방 기준)
첫댓글 뭐든 너무 일러요
놀랍게도요
매미의 우화는 7월이고
저 잠자리는 4월이니
최근 연못가에서
발견하였습니다.
변화는 스스로 오지 않지요
고통과 기다림
세밀한 포착하셨습니다
경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런 장소 저런 장면을 어찌 아시고 콕콕 잘도 집어내시는지...
동적인 순간을 잘 담아내시는
첼로 선생님의 사진에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
떠오르곤 했습니다.
@조영래 그런 순간 포착하려 힘 좀 쓰지요. ㅎ
@조영래
와! 벌써 잠자리 나오는 시기가 됐으니
봄은 확실히 갔네요...
아직 봄은 안갔습니다. ㅎ
와~ 신비롭고 경건한 순간을
멋진 디카시 작품으로 마주하네요 ^ ^
변함없이 작품 쓰시는
최일형 선생님의 작품들
잘 읽고 있습니다.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게 해준
갑옷이었던 몸을 벗고
새 삶을 시작하기 전
경건한 시간을 갖는 저 순간을 이리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올챙이들 살피다가
우연히 발견했어요.
사진의 초록 식물은
'창포'가 맞을까요?^^
@조영래 예, 꽃창포 같아요.
@권현숙
네, 고맙습니다
와우 잠자리의 우화는 처음 보았어요 !
여름의 시작을 알리나요
감사합니다 ~
벌써 여름 시작이면
많이 아쉽잖아요.
아직은 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기한 장면이네요. 멋진 날갯짓이길 바랍니다^^
저에겐 날개가 돋지 않으니
잠자리들이라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ㅎ
선생님의 매미 우화를 보고 저도 매미 우화를 찍게 되었었지요
잠자리 우화는 어디에 몇 시에 가야 볼 수 있는지요 ㅎㅎ
매미보다 잠자리 우화
만나기가 훨씬 어렵더군요.ㅎ
4월의 연못이나 호수 가장자리
근처의 풀에 있습니다.
(남쪽지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