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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사월의 우화
조영래 추천 0 조회 109 26.04.22 07:5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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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2 08:00

    첫댓글 뭐든 너무 일러요
    놀랍게도요

  • 작성자 26.04.22 08:08

    매미의 우화는 7월이고
    저 잠자리는 4월이니
    최근 연못가에서
    발견하였습니다.

  • 26.04.22 08:24

    변화는 스스로 오지 않지요
    고통과 기다림

    세밀한 포착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24 13:07

    경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 26.04.22 08:32

    저런 장소 저런 장면을 어찌 아시고 콕콕 잘도 집어내시는지...

  • 작성자 26.04.24 13:05

    동적인 순간을 잘 담아내시는
    첼로 선생님의 사진에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
    떠오르곤 했습니다.

  • 26.04.24 13:11

    @조영래 그런 순간 포착하려 힘 좀 쓰지요. ㅎ

  • 26.04.22 11:15

    와! 벌써 잠자리 나오는 시기가 됐으니
    봄은 확실히 갔네요...

  • 작성자 26.04.24 13:03

    아직 봄은 안갔습니다. ㅎ

  • 26.04.22 15:32

    와~ 신비롭고 경건한 순간을
    멋진 디카시 작품으로 마주하네요 ^ ^

  • 작성자 26.04.24 13:02

    변함없이 작품 쓰시는
    최일형 선생님의 작품들
    잘 읽고 있습니다.

  • 26.04.23 13:04

    긴 고통의 시간을 견디게 해준
    갑옷이었던 몸을 벗고
    새 삶을 시작하기 전
    경건한 시간을 갖는 저 순간을 이리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 작성자 26.04.24 12:53

    올챙이들 살피다가
    우연히 발견했어요.
    사진의 초록 식물은
    '창포'가 맞을까요?^^

  • 26.04.24 16:08

    @조영래 예, 꽃창포 같아요.

  • 작성자 26.04.24 16:10

    @권현숙
    네, 고맙습니다

  • 26.04.23 15:09

    와우 잠자리의 우화는 처음 보았어요 !
    여름의 시작을 알리나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4.24 12:59

    벌써 여름 시작이면
    많이 아쉽잖아요.
    아직은 봄이라고 생각합니다.

  • 26.04.23 21:56

    신기한 장면이네요. 멋진 날갯짓이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4.24 12:56

    저에겐 날개가 돋지 않으니
    잠자리들이라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ㅎ

  • 26.04.23 23:35

    선생님의 매미 우화를 보고 저도 매미 우화를 찍게 되었었지요
    잠자리 우화는 어디에 몇 시에 가야 볼 수 있는지요 ㅎㅎ

  • 작성자 26.04.24 12:49

    매미보다 잠자리 우화
    만나기가 훨씬 어렵더군요.ㅎ
    4월의 연못이나 호수 가장자리
    근처의 풀에 있습니다.
    (남쪽지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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