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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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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방 등잔불에 추억
산 나리 추천 0 조회 258 26.02.10 22:4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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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23:57

    첫댓글 등잔불 아래에서 꾸뻑꾸뻑 조시면서 양말꾀매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

  • 작성자 26.02.12 00:01

    네 맞아요
    그시절에 양말 꿰매신지 않은집이 없었지요
    꿰매고 또 꿰매신었던 생각이나네요
    전쟁 끝나고 얼마 있지않은 시대라서 뭐든지 다 귀하고 어려운 시절에 우리는 자라왔지요
    저도 그리 살아왔어요
    등잔불 하면 어린 시절부터 생각나네요
    요즘 애들은 그런 정서를 모르고 너무 편하고 아쉬움 없이 사네요
    고운꿈 꾸세요

  • 26.02.12 11:24

    50~60년대
    그 시절에
    저렇게 살았지요~~

  • 작성자 26.02.12 11:49

    우리 동네는 70년도 초 까지 그랬어요
    포천인데도여
    지금은 공장이 다 동네를 차지 했더군요

  • 26.02.12 21:22

    제목에다 이름은 빼 주셨으면 ᆢ
    제목 그게 옳치요

  • 작성자 26.02.12 23:56

    네 고은님 때문에 잊었던 추억이 되살아 나서 그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됨을 이야기 한거예요
    기분 나쁘게 생각 하지 마세요
    빼달라시면 그리 하지요

  • 26.02.13 11:58

    지난날 추억속에 오늘의 그리움도 남겨봅니다.
    오늘도 좋은추억 만들어 놓으세요^^*

  • 작성자 26.02.13 16:24

    이제 보네요
    지난날 추억이라야 어릴 때의 순수 함과 시골에서 어렵게 살았지만 자연이 좋았고
    등잔 밑에서 엄마와 같이 하던 시간이
    생각 나고 그립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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