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등잔불도 호롱불도 나오게 되네요다음에서 발췌해서 우리 어린 시절 등잔불 밝혀봅니다등잔에 등유 조금 넣어 심지 올리고 불 켜면 환해지던 그 옛날이 그립네요그때는 엄마도 옆에 있었는데요
첫댓글 등잔불 아래에서 꾸뻑꾸뻑 조시면서 양말꾀매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
네 맞아요그시절에 양말 꿰매신지 않은집이 없었지요꿰매고 또 꿰매신었던 생각이나네요전쟁 끝나고 얼마 있지않은 시대라서 뭐든지 다 귀하고 어려운 시절에 우리는 자라왔지요저도 그리 살아왔어요등잔불 하면 어린 시절부터 생각나네요요즘 애들은 그런 정서를 모르고 너무 편하고 아쉬움 없이 사네요고운꿈 꾸세요
50~60년대 그 시절에 저렇게 살았지요~~
우리 동네는 70년도 초 까지 그랬어요포천인데도여지금은 공장이 다 동네를 차지 했더군요
제목에다 이름은 빼 주셨으면 ᆢ제목 그게 옳치요
네 고은님 때문에 잊었던 추억이 되살아 나서 그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됨을 이야기 한거예요기분 나쁘게 생각 하지 마세요빼달라시면 그리 하지요
지난날 추억속에 오늘의 그리움도 남겨봅니다.오늘도 좋은추억 만들어 놓으세요^^*
이제 보네요지난날 추억이라야 어릴 때의 순수 함과 시골에서 어렵게 살았지만 자연이 좋았고등잔 밑에서 엄마와 같이 하던 시간이 생각 나고 그립지요편안한 시간되세요
첫댓글 등잔불 아래에서 꾸뻑꾸뻑 조시면서 양말꾀매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
네 맞아요
그시절에 양말 꿰매신지 않은집이 없었지요
꿰매고 또 꿰매신었던 생각이나네요
전쟁 끝나고 얼마 있지않은 시대라서 뭐든지 다 귀하고 어려운 시절에 우리는 자라왔지요
저도 그리 살아왔어요
등잔불 하면 어린 시절부터 생각나네요
요즘 애들은 그런 정서를 모르고 너무 편하고 아쉬움 없이 사네요
고운꿈 꾸세요
50~60년대
그 시절에
저렇게 살았지요~~
우리 동네는 70년도 초 까지 그랬어요
포천인데도여
지금은 공장이 다 동네를 차지 했더군요
제목에다 이름은 빼 주셨으면 ᆢ
제목 그게 옳치요
네 고은님 때문에 잊었던 추억이 되살아 나서 그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됨을 이야기 한거예요
기분 나쁘게 생각 하지 마세요
빼달라시면 그리 하지요
지난날 추억속에 오늘의 그리움도 남겨봅니다.
오늘도 좋은추억 만들어 놓으세요^^*
이제 보네요
지난날 추억이라야 어릴 때의 순수 함과 시골에서 어렵게 살았지만 자연이 좋았고
등잔 밑에서 엄마와 같이 하던 시간이
생각 나고 그립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