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윤유동]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NDR 후기: 우주로 가는 증권주]
주요 모멘텀은 우주, AI 기업을 포함한 11조원에 달하는 투자자산 보유. 중장기로 해외법인 확대, 디지털자산으로의 투자집행을 계획하는 만큼 성장과 환원 사이에서 고민하는 구간
▶️혁신기업 투자자산 지속 보유 예상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당사는 지난 2월11일~12일 NDR 진행.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향후 실적전망 및 주주환원 방향
주요 투자자산으로 스페이스X(취득금액 추정 2,300억원), xAI(3,800억원), DJI(1,500억원), 디디추싱(2,400억원), 퍼플렉시티(900억원) 등 보유. 4Q25 xAI 재평가이익 5,000억원 반영하였고, 1Q26 스페이스X 재평가이익 약 5,000억원 반영 추정. 이는 지난 4분기 IPO 이슈에 대한 예상 평가이익이며, 1분기 언급된 합병 이벤트는 고려하지 않은 수치. 당분간 엑싯 계획 없음
▶️밸류업 공시 이행에 주목
주주환원: 기존 밸류업은 2030년까지 배당가능 이익으로 매입한 자사주 1억주 이상 소각 목표. 하지만 1) 합병자사주 1.08억주 소각 이슈 대두. 전량 소각 시 자본 약 4,500억원 감소. 2) 또한 주가가 PBR 2배를 상회하며 신규 매입에 부담. 이에 정책의 일부 수정도 고려. 투자자들은 환원율 내 배당의 비중 확대 기대
디지털자산: 궁극적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이 디지털월렛을 기반으로 다양한 투자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매매하는 형태 추구. 홍콩법인 산하에 디지털법인 ‘디지털 X’ 설립 등 대형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토큰증권 사업 준비 중
IMA: 잔고 1,000억원(개인고객 950억원) 보유. 오는 3월에 2호 출시 예정이며 매달 1,000억원씩 모집 계획. 전사 한도 중 상당부분을 해외투자에 사용하고 있어 타사 대비 잔고 수준은 낮게 유지될 것. 또한 고수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안정성과 리스크관리에 중점. 4%대 수익률 제공 목표
리테일: 신용잔고는 한도 대비 73% 사용 중이며 보수적으로 80% 이내로 관리. 이자손익을 크게 확대하기 힘든데 이는 대부분의 증권사가 공통으로 직면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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