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89947
“천천히 늙는 최선의 방법”… 55세 하버드 ‘유전학’ 교수, 30대부터 실천한 습관은?
미국 하버드대 유전학과 교수가 노화를 늦추기 위해 실천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서레이 라이브 등 외신은 하버드대 노화 생물학연구소 소속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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