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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여울신현자) 아들이 사 준 멕시칸 음식-엄청 커서 배꼽이 빵실
테리 청조 추천 0 조회 17 26.06.22 11:3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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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2 11:35

    첫댓글 만드는걸 사진 찍었어야 하는데 먹다 말고 찍었네요 ㅠㅠ
    다음번에는 만드는걸 찍어서 올릴게요
    암튼 하나로 둘이 먹어도 충분한만큼 크고 맛도 매콤하니 좋았답니다
    미국은 오늘이 아버지날, 며칠전에 스테이크를 사 주었는데
    다시한번 엄마의 남편을 위한 아들의 마음이라는~~~~~~~~

  • 26.06.24 15:02

    엄청 크게 보입니다
    만드는 걸 볼 수도 있나 봐요😊

  • 26.06.22 19:36

    테리님을 위한 멕시칸 음식 맛나보여요

  • 26.06.22 20:18

    진짜 크네요

  • 26.06.22 21:41

    아드님의 자상한 마음이
    음식의 크기만큼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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