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째, 막후대권자의 등장과 시오니스트의 운명
/파키스탄 대신에 중재 협상장으로 한국은 어떤가
/음모론으로 치부되던 것이 진실로 밝혀지고 있다
/수천만권의 책을 섭렵한 AI가 모르는 시오니스트와 막후대권자
<이 글은 2026년 4월27일 오후12시
이대호두증인블로그 (http://blog.naver.com/daeho7103)
이대호다음블로그 (https://daehod.tistory.com/)에 올린 글입니다>
수천만권의 책과 논문을 섭렵한 AI가 모르는 영역이
시오니스트(세계정부 세력)와 막후대권자의 진실이다.
기라성같은 논문을 쓴 정치학자,신학자들이
막후대권자의 진실을 얘기할 수없듯이
시오니스트(세계정부 세력)에 대한 언급도 힘들다.
사실상 하나님의 영역이고 영적 현상이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80억명의 인간들을
80억개의 매개변수(파라미터)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AI의 신경망처럼 작동해서 지구를 운영하시진 않는다.
아프리카대륙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학살과 기아는
왜 중동이나 한반도전쟁 만큼
지구촌의 관심을 끌지 못하게 창조하신걸까?
성경에도 항상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한,두명의 중심인물 위주로 역사가 진행되지 않았는가?
19세기 이전까지는 지구촌 네트워크가 없었고
각 지역을 다스리는 왕이 있으니
질서를 지역별로 세울 수밖에 없었다.
20세기에 들어와서 전기,전신,전화,인터넷이 발달됨에 따라
지구촌 질서를 조정할 누군가가 필요했다.
지구촌 황제(메시야)대신에 시오니스트(세계정부 세력)들이
나름 그 역할을 했다.
‘시오니스트 원로회의’의장이
임시로 대행체제를 유지했다고 볼수있다.
선악(善惡)양면성이 있지만 분명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다.
세계정부 세력(시오니스트)들은 미.소 양극체제 때에는,
미국, 소련 때로는 영국을 포함해 모스크바삼상회의나
얄타회담, 포츠담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와
독일,일본 같은 전범국들의 운명을 조율했다.
1950년 한반도 전쟁도 그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났다.
2차 세계대전 끝나고선 공산권과 서방권의 갈등을
극대화시켜 놓아야 지구촌 헤게모니를 유지할 수 있었다.
첨예하게 대치했던 냉전시대는 이렇게 탄생되었다.
2차 대전 재고 무기도 팔고, 신(新)무기도
선 보일 희생양을 찾던 중 한반도가 낙점되었다.
하나님 입장에서도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던 평양의 배도를
심판할겸 허락하셨다”고 89번 글에서 영적 조명한 바 있다.
그들은 미국으로 하여금 애치슨라인을 긋고 북한 김일성을 오판케 했다.
그러고선 소련으로 하여금 UN 안전보장이사회는 불참케 해
16개국 참전이라는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역사를 이루게했다.
승전을 거듭해 압록강까지 통일하려는 찰나,
중공군을 개입시키는 막후조정을 했고,
맥아더장군의‘한반도 통일을 위한 핵폭탄 투하 건의’는
트루먼대통령을 움직여 무산시키는 배후 조율도 했다.
한국의 첫 막후대권자가 소련을 해체(88번글)함으로써
시오니스트(세계정부 세력)도 점점 약화되었으나
막후대권자가 절름발이 대권자라 사라졌다고 볼수는 없다.
파키스탄 대신에 중재 협상장으로 한국은 어떤가
미국 : 사람은 그대로인데 말이 계속 바뀜
이란 : 말하는 건 그대로인데 사람이 계속 바뀜
이란 전쟁 와중에 트럼프대통령 말은 믿을 수없고
이란 실권자는 알 수 없어 생긴 유행어다.
==파키스탄 정부가 열심히 중재 노력을 한다지만
휴전 혹은 종전 협상에 대한 보도 혼선이
계속 되는 이유는 뻔하지 않은가?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은 한국의 막후대권자이니
뭔가 힘이 있어야 중재도 가능한 것 아닌가?
누군가에는 생존이 걸린 문제지만
절름발이 막후대권자의 써 먹을 카드로서 전쟁은 중요하다.
75번째글처럼 러,우크라 전쟁도 끝내지않고 질질 끌면서
정국 주도 카드로 써 먹고있는 막후대권자가
이란 전쟁을 한꺼번에 진행시킬 이유가 없을 것이다.
63번,68번째글에서 2004년12월25일 ‘인도네시아 쓰나미’를
신호로 한국의 대권을 장악한 막후대권자가
2005년10월8일 미국 동부를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신호로 미국의 대권을 장악했다고 설명했다.
초강대국 미국의 대권을 장악하고 ‘딥스테이트’와
‘트럼프의 반(反)딥스’로 분리통치까지 하고 있다.
옛날 시오니스트가 행사하던
‘미.소 양극체제 물밑 조정’같은 것도
이젠 한국에서 하는 것이다.
단, 체계적이고 공개적인 조직이 형성되어 있지않으니 절름발이 대권이고
막후대권자와 이해관계가 있는 큰 이슈에만 개입하는 한계가 있다.
55번,63번째글에서 막후대권자는 효율적인 대권 유지를 위해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는 딥스(세계정부 세력)를 손보기 위해
그들의 정책과 반대되는 어젠다를 수행할 사람이 필요했고
낙점된 이가 반(反)딥스의 트럼프대통령이라고 설명했다.
용어가 자꾸 바뀌어 혼란스럽지만 원래 세계를 움직이는 세력은
공개된 조직 G7, G20, UN, FRB(미국연방준비은행)
등을 통해 일하기도 하고,
비공개조직 CFR(외교관계평의회), 그림자정부(Shadow Cabinet),
빌더버그클럽, 300인 위원회, 삼각위원회(TC)
등의 사설 조직도 동원하다보니 언론에 잘 노출되지않는다.
반딥스의 출현으로 로스차일드가문도 많이 와해되었으니
시오니스트도 예전같은 힘을 발휘하기는 쉽지않을 터이다.
그렇다면 네타냐후총리 같은 이스라엘 정치인들은 어떨까?
정통파 유대인과 시오니스트(미국을 움직이는 로비세력)
사이에서 눈치보는 중간자 입장에 있고,
한국 막후대권자의 영향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들이 ‘하나님이 쓰고 버리는 악한 몽둥이가 될지,
선한 도구가 될지 아직은 모른다’고 했던 것이다.
한국의 막후대권자가 생긴 이후
KAL007 피격 사건으로 그들의 존재와 음모가
슬금슬금 드러났고 힘이 약화되기 시작했다고 전술(前述)했다.
소련이 헤체되고 미국 일극체제(차츰 북중러,브릭스와 미국-유럽 등의 다극체제)가
되면서 세계정부 세력(시오니스트)의 역할에
막후대권자가 어느정도 개입하는지는
더 연구해야 할 과제다.
에필로그
만약 한국의 메시야적인 존재가 남북연방대통령에 취임했다면
로스차일드 등등 세계정부 세력들은 일개 재벌에 지나지않을 것이다.
세계평화를 해치는 분쟁은 세계중심국으로 떠오른 대한민국의
조율로 해결될 수있기에, 가장 바람직한 지구촌이 될 것이다.
100번째글 말미에 ‘팔레스타인 어린이 편지 보도’에
한겨레신문 오해영기자를 언급한 것이 나의 실수일지도 모른다.
만약 막후대권자와 이재명대통령이 ‘파키스탄 대신에
한국이 중재자로 어떤가’하는 차원에서 팔레스타인 문제를
중립적으로 다룬 것이라면 내가 사과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자세한 내막도 모르고 반유대주의 운운한 우파 미디어.
유튜버 목사님들도 오버(over)한 셈이다.
<사진: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땅>
음모론으로 치부되던 것이 진실로 밝혀지고 있다.
창세기 10장21절에 아브라함의 족보가 셈의 후손 에벨에서
시작되었고, 에벨의 두 아들 벨렉(이스라엘), 욕단(한국)부터
세상이 나뉘어졌다고 되어있다.
참조: 한국인은 셈의 현손(玄孫) 욕단의 후손/유석근목사
( https://cafe.daum.net/ALILANG/ETMv/96 )
<사진: 셈의 후손 벨렉과 욕단>
따라서 야벳의 후손인 고멜의 아들 아스그나스(아슈케나짐)가
유대교 신자일수는 있지만 혈통으로 정통파는 아닌 것이다.
어느 신학자도 막후대권자의 존재를 모르고
알아도 언급하지않는다.
마찬가지로 아슈케나짐 중 일부가 로스차일드 가문처럼
시오니스트(세계정부 세력)역할을 해 왔지만
금기시 되고 정설로 자리잡을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음모론으로 치부되던 것이
이대호의 글로 진실로 밝혀지고 있다.
적어도 막후대권자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은
시오니스트(세계정부 세력)가 음모론이 아닌 것을 안다.
따라서 진실을 담을 수없는 정치학자,신학자의 논문과
AI답변을 근거로 ‘아슈케나짐을 언급했다’는 이유로
반유대주의자로 몰아세운다면 잘못된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