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신용대출과 2금융권 주담대를 추가하고, 스트레스 금리(0.38%→0.75%)를 높이는 2단계
진정 무엇이 문제였을까? 정부가 무서웠던 것이 무엇일까? 저축은행 무너지는 것을 기껏 2달 연기하면 막을 수나 있나? 아님 9월 금리인하 하기만 학수고대 하며 연기했나? 그래서 미국보다 선제적 인하하도록 한은을 압박하였나? 한은이 말을 안 들으니..... 2달 연기?? 연기는 슬슬 피워 오르고 화마에 총알받이가 더 필요했네. 불이 나고 있는데....
@띠아모[PF 정상화] 만기연장 어려워진다…4번이면 사실상 퇴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77 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 기준을 4단계로 확대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사업장은 과감한 정리에 나선다.
본PF 중심이었던 평가 기준에도 변화를 가해 브릿지론 사업장에 대한 평가도 고도화한다.
또 위험 특성이 유사한 토지담보대출과 채무보증 약정도 PF대출과 함께 관리하고, 대상기관에 새마을금고까지 포함시키기로 했다.
정부는 13일 부동산 PF의 평가대상과 등급, 기준을 세분화해 신속한 정리를 유도하는 것을 골자로 한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안'을 발표했다.
구체성이 떨어지는 현행 기준으로는 질서 있는 PF 사업장 정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띠아모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 진단과 전망 그리고 제언’이라는 보고서에서 “PF 대출에 참여했던 금융기관이 동반 부실사태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건산연은 새마을금고 등의 PF가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들 PF와 유동화된 금액을 모두 포함하면 실제 부동산 PF 규모는 2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247
첫댓글 스트레스 DSR 적용대상에
은행권 신용대출과 2금융권 주담대를 추가하고, 스트레스 금리(0.38%→0.75%)를 높이는 2단계
진정 무엇이 문제였을까?
정부가 무서웠던 것이 무엇일까?
저축은행 무너지는 것을 기껏 2달 연기하면 막을 수나 있나?
아님 9월 금리인하 하기만 학수고대 하며 연기했나?
그래서 미국보다 선제적 인하하도록 한은을 압박하였나?
한은이 말을 안 들으니.....
2달 연기??
연기는 슬슬 피워 오르고 화마에 총알받이가 더 필요했네.
불이 나고 있는데....
아하~ pf대출 만기가 몰려 있나 보다.
제 2 금융권이 문제니~~
@띠아모 [PF 정상화] 만기연장 어려워진다…4번이면 사실상 퇴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9277
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 기준을 4단계로 확대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사업장은 과감한 정리에 나선다.
본PF 중심이었던 평가 기준에도 변화를 가해 브릿지론 사업장에 대한 평가도 고도화한다.
또 위험 특성이 유사한 토지담보대출과 채무보증 약정도 PF대출과 함께 관리하고,
대상기관에 새마을금고까지 포함시키기로 했다.
정부는 13일 부동산 PF의 평가대상과 등급, 기준을 세분화해
신속한 정리를 유도하는 것을 골자로 한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안'을 발표했다.
구체성이 떨어지는 현행 기준으로는 질서 있는 PF 사업장 정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띠아모 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 진단과 전망 그리고 제언’이라는 보고서에서
“PF 대출에 참여했던 금융기관이 동반 부실사태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건산연은 새마을금고 등의 PF가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들 PF와 유동화된 금액을 모두 포함하면 실제 부동산 PF 규모는 2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247
@띠아모 금융권의 부동산 PF 대출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35조6000억원이다.
1년 새 5조3000억원 증가했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증권업계가 올해 감당해야 할
국내·외 부동산 금융 관련 익스포저(위험 노출액)는 10조30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만기 도래액이 5조4000억원이었음을 감안하면
올해는 2배 가까이 위험 노출액이 많은 것이다.
숨은 부동산PF만 65조…증권사 만기도래액 10조 비상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247
미국 인하하기를 기다리고 한은 쪼고~
골치 안픈건 최대한 미루자
아닐까요?
갚아할 돈을 미룬다고 줄어드나?
이자만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