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문을 동시에 통과하라.'
이론 물리학자 박영재 서강대 명예교수가
제자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선문답처럼 들리는
이 짧은 문장에는 그가 오랫동안 탐구해 온
두 세계가 담겨 있다. 우주의 질서를
탐구하는 물리학,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수행이다.
- 김한수의《쉼 숨 섬》중에서 -
* 우주로 들어가는 문,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문,
둘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입니다.
사람은 우주에 속한 '소우주'이고, 우주 또한
사람 안에 있는 '대우주'입니다. 즉 사람과
우주는 따로 떨어진 둘이 아니고 하나인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가는 것이
물리 공부이고 수행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단비가 촉촉히 내리는
화욜 단풍드는
나무잎도 더예쁘게
단풍 이 들겠네요
좋은글 로 아침 을 맞이하여 기쁘네요
늦잠꾸러기 되서 이제 일어났네요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체 맘껏 건강합시다
가을비 인가 싶습니다
단풍이 든 만큼
우리의 나이도 그만큼
물들어 있겠지요
수해가 지나가도 단풍은
여전 하지만
우리의 모습은 달라져
있을겁니다
야생화님
오늘도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화요일 아침,
즐거움 가득한 멋진하루 되세요.
출방을 위해서 애써주신
하산님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오다 말다 하고
있습니다
빗길 미끄러우니 조심 하시기
바램합니다
하산님
미희님
새벽부터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합니다.
비가 내리고 난 뒤길
좀 싸늘한 바람결이
해가 오지 않도록 몸
조심조심 하셔야 될듯요
좋은 글로 마음에 영양이
쌓일듯요
잠시 새기고 갑니다.
비길 조심하면서.
맛점으로 기분 좋은 오훗길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미희님
에고고 바위꽃님
안녕하세요
저는 조카 울동생의 아들
결혼식이 있어
잠깐의 몸살이 났었지요
오락 가락 하는 가을비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약간의 싸늘함이 올것 같아요
겨울 채비를 서서히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 나면
빗길 이라 미끄러운
길이 될거예요
우리는 조심해야 겠습니다
넘어지면 큰일 일 수도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저도 내일 CT 검사가 있는데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바위꽃님
@이미희 그동안
몸사림도
마음기도 도
그 수고가 좋은 결과로
미희님에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줄거예요
저도 함께 맘
기도 드릴께요
평온한 맘으로
검사 잘 받고오세요
제가 직접내린 라떼
한잔 드시고 힘내시길요
미희님
@바위꽃 감사해요
눈으로 먹고 향기를
느꼈습니다
아주 잘 마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이미희님 ~
가을비가 촉촉히내린
오후 이네요 내일은
좀 쌀쌀해 질듯요 ㅎ
고도원 아침편지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조심 하시고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반가우신 보디스님
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이비가 그치면 차가운 날씨가
서서히 쌀쌀해 지겠지요
내일은 날씨가 온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CT 검사가 있거든요
에고 지금도 불안이
살살 오려고 하네요
괜찮겠지요
늘 찾아 주시니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보디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