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 데 제가 지금 음식가공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셀러드 한국어로는 배추라고 하죠 보통 셀러드종류는 씻어도 애벌레나 풍뎅이 같은 것들이 붙어나가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환경이 더럽거나 불결하다기 보다는 수많은 셀러드중 불순물을 잡아내지 못한 저 같은 일하는 직원의 책임이지요 너무 화내지 마시고 간혹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해해 주시면 더욱 더 철저히 근무에 임하겠습니다 그러나 개구리가 나온건 아무래도 심한 것 같네요 정말 그게 사실일까요 ?
첫댓글 오래 전부터 그런 일이 있었고 어떤 김치에서는 작은 개구리도 나와서 김치 샀던 분이 사진도 올렸었는데요 저는 그래서 안 사먹어요;;
개구리..까지 봐야 저도 안사먹을라나..
직접 담궈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
몇번 담궈먹었는데 맛이 안나더라고요, 새콤한 맛도 없고 김치가 빨리 상한다고 해야하나..,,뭔가 빠트리고 담은듯 합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
발레가 릿다는것은 농약을 안쳣다고 보면,,,,
유기농김치가 아닌지요....
ㅋㅋㅋ, 텐아기빠의 고참 빠원다운 센스십니다.
정말 유기농 이라면 벌레만 빼고 먹어야죠 다음부턴..
별*김치예전에도 개구리나옥ㅎ 애벌레 나와서 이슈된 적 있었음..몇년전에..그 뒤론 별*김치 절대 안사먹어요 ㅋㅋ
그랬구나...한국에서는 이런경험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아주 흔한 경험인듯 해요.
이런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 데 제가 지금 음식가공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셀러드 한국어로는 배추라고 하죠 보통 셀러드종류는 씻어도 애벌레나 풍뎅이 같은 것들이 붙어나가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환경이 더럽거나 불결하다기 보다는 수많은 셀러드중 불순물을 잡아내지 못한 저 같은 일하는 직원의 책임이지요 너무 화내지 마시고 간혹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해해 주시면 더욱 더 철저히 근무에 임하겠습니다 그러나 개구리가 나온건 아무래도 심한 것 같네요 정말 그게 사실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