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호숫가에서 - 세영 박 광 호 - 황혼이 호수에 잠겨 물고기가 입질을 하면 둥근 파문은 여기저기서 일고 그물 내리는 고깃배는 물꼬리를 달고 멀어져 가는데 산비둘기는 숲에서 구구 울고 하늘엔 솔개의 유유한 비상, 산 그림자에 묻힌 나는 그리움에 사는 것이 일상이 되어 마음은 어느덧 하늘가에 머물고 아련히 떠오르는 얼굴 하나 구름에 새겨본다 황량한 호숫가 바람의 길목에서 애절한 노랫가락 흥얼대다 보면 언듯 부는 바람도 젖은 눈시울 스쳐가며 이제는 그리운 이도 잊으라 한다. |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들려 주신 눈길에 감사 하오며
안녕을 기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맑은 날씨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행시 감상합니다.
좋은낭송 감상합니다.
좋은풍경 감상합니다.
좋은호수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좋은음악 감상합니다.
좋은노래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 하오며
건행을 빕니다.
외로운 황혼에 고개길은 외로움이 깊어 지겠지요.
장미의 계절 삶의 꽃 피우시며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나날 이어 가세요.
촣은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맑은 날씨에 5월의 행복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에 잠시 머물다감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황혼의 호수가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솟구치며 노는 물고기를 바라본다 잘 보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