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아시는 봐..제가 요즘 직원을 뽑고 있는데
잡코리아/인크루트/다음취업/커리어/노동부워크넷/ 직업학교/메신져 친구들/MD카페 4곳등
직원구함을 올려 놓아습니다
40명정도 이력서는 받아본후 그나마 성의 있게 쓴애 6명을 추려 면접보러 오라고 했습니다
그중에 3명은 면접날 안오고 그나마 3명 왓는데 상태 메롱이고 해서
한국폴리텍대학교수에게 추천 의뢰및 그곳에 아는 동생에게 추천 4명을 받아서
성의있게 이력서 쓴애 2명을 면접을 보았고 그중에 한명은 괜찮은거 같아 보류한 상태에서
이력서 추가적으로 온것을 검토중에
사람이 안뽑혀 그 친구 쓰려 하니 집안사정상..취업자체를 보류 한다고 하고
그 이후로 면접보라고 전화 하니 ...1호선 라인이라고 안온다는 X가 있질않나
오늘 오전 연락해서 2시 3시 면접보러 오라 했더니 뭐 준비 해서 가야 해요?
그러더만 말없이 안오는 애들이 있지 않나 묻길 왜 물어 ..증말 안올꺼면서 그런후
5시에 면접을 본애는 쌩초짜로써 21살인데 요구 연봉이 있어서 왜 그금액을 요구 하냐 물으니
자기 언니가 처음에 그정도 받은거 같고 또 자기 언니가 처음 직장 다니면 그정도 받아야 한다해서
그정도 불렀다 하는데 ...왜 이리 꼬이는지 ..증말 요즘 어린X들 넘하네..
나 어릴적에도 어른들이 요즘 어린것들 이란 말을 했겠지만..
진짜 너무하는것 같아요 ㅠ.ㅠ.
슬프다..
첫댓글 아마도 너한테 아직 인연이 되는 사람이 안나타나는거 같당... 맘 비우고 다시 심기일전.. 그렇다고 기죽을 대형이 아니잖아 ㅋㅋ
그래여.. 곧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꺼예요^^
야 기운내라. 요즘 중소기업은 인력난이고 대기업은 취업난이고. 뭐이리 X같은 경우가 있냐
으그 열받네 쇠주 한잔 한실 분 연락주세요.
ㅋㅋ 뭘해도 결국은 술이야,,ㅋㅋㅋㅋ
요즘사람구하기힘든가봐 우리치과도 사람구하는데.. 구했던 꼴통이 제발로 나갔거등~ 암튼 힘들다..막노동..ㅠ.ㅠ
오빠!! 정희언니 꼬셔봐요~^^
-_-^
^^~♥
그러게요~ 중소기업은 다들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요즘은 다들 편한 일들만 찾는듯 싶어요.. 일단 해봐야~ 알지.. 몇일해보면 뭘 안다고 나가는건지.. 뽑기도 어렵고~ 뽑고나서도 어렵고..암튼 직원 뽑는건 정말 어려워요..^^;
이력서 성의없이 써 온 사람 면접바바여 ^^
사람쓰기 정말 힘들죠...내맘같지도 않고...말도 디럽게 안들어먹고ㅡㅡ;;; 걍 혼자 하는게 젤 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