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빌 1: 27~ 30.
제목 : 복음에 합당하게 생할하라.
'認知不調和(인지부조화)'는 머리와 생각으로는 알고 있지만 삶에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일,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마음 속으로는 수없이 결심하지만 삶에 실천하지 못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고 의인으로 인침을 받았으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은 인지부조화의 삶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빌3:20)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라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1. 한 마음,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탄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교회를 분열시키는 일입니다. 서로 비난하고 정죄하고 상처주는 일을 하는 것은 내 속에 있는 사탄의 도구가 되어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은 예수님의 몸을 찢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 만드신 에덴동산이어야 합니다. 범죄한 아담을 향해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신 하나님의 음성은 있어야 할 위치와 자리를 물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는 주의 권속 되시길 축복합니다.
2. 복음에 합당한 생활은 두려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생 상담 칼럼리스트인 앤 랜더즈(Ann Landers)는 말하기를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4대 요소(Four Impelling Motives)’는 믿음, 소망, 사랑, 두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두려움은 소망이 없을 때 생기고,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오는 증세이며, 사랑할 줄 모르는 인간이 가지는 흔들리는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음에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 천국을 향한 소망, 끊을 수 없는 주 예수의 사랑으로 인하여 두려움 없이 담대히 찬송하였습니다. 두려움은 사탄이 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 시시로 찾아오는 두려움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복음으로 날마다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3. 복음에 합당한 생활은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민치과를 경영하는 민병진씨는 자신의 소원은 "어떻게 저 사람처럼 믿음 생활하지?"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고 놀라움을 경험한 자의 고백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주님의 은혜를 기억함으로 날마다 누리는 자 되길 축복합니다.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며, 복음으로 담대하여 날마다 승리하며, 주의 은혜로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첫댓글 ** 아 멘 **
잘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