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서 따진을 먹고 그 맛에 반해버렸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먹고싶어서 이태원에 있는 모로코 음식점에 갔었는데, 그 맛이 안나서 아쉬웠다..
첫댓글 그렇죠.... 그래도 아쉬운대로 젤나은곳이기도 하죠... 15킬로미터를 걸어들어가서 밤늦게 폭포수 위에서의 따진은 정말 못잊습니다...
첫댓글 그렇죠.... 그래도 아쉬운대로 젤나은곳이기도 하죠... 15킬로미터를 걸어들어가서 밤늦게 폭포수 위에서의 따진은 정말 못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