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신연 서울총괄본부
#법무법인 대륜
#국제탐정총연합회
#국제탐정사 업무협력 MOU체결
- 공익 기반의 민간 탐정사 자격 취득
- 1급탐정사 유자격자로 구성된 국제탐정 현장실무 훈련 개시
- 공신연 서울직능본부 탐정사 교육, 자격, 실무 연계 시작
- 국민의 권익 보호와 사회 안전망 보완에 실질적 기여
[한국매일경제신문=이백형기자]지난 4일 전국적으로 청렴운동을 벌이고 있는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서울총괄본부(김달문 총괄본부장)는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선터에서 법무법인 대륜(김국일 대표변호사),국제탐정총연합회(나유인 회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공신연 서울직능본부(권기덕 본부장)는 법무법인 대륜 증거조사센터와 협력하여 탐정사1급 유자격자로 구성된 국제탐정 현장실무 훈련을 본격적으로 개시함으로 21C 새로운 유망직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탐정 법무 분야를 학문적, 실무적으로 더욱 단단하게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함께 하여 PIA탐정사 특수분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서울직능본부는 공익 기반의 민간 탐정사 서비스 운영 사업으로 탐정사 자격 취득과 공익서비스를 연계하여, 정보수집·증거확보·조사활동을 통한 법률보조 및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국민의 권익 보호와 사회 안전망 보완에 실질적 기여를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사)공신연 서울총괄본부,국제탐정총연합회, 법무법인 대륜은 탐정 분야 우수인력 개발, 실무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사실조사를 기반으로 하는 탐정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 공인탐정 법제화 추진, 기타 상호 협의에 의한 공동 협력을 통해 체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탐정분야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김달문 서울총괄본부장은 탐정사 자격증에 대한 기대효과는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사각지대 문제 대응 ,공공조달 투명성 제고 및 법률보조 기능 확대 ,탐정사의 제도권 진입과 실무 적용력 강화 , 공익신고자 보호 및 기업의 지적재사권 보호 환경감시등으로 확대할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있다 "고 말했다.
국제탐정총연합회 나유인 회장 또한 "이번 협약이 법조계 및 탐정업의 저변 확대와 학문적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법무법인대륜 김국일 경영총괄대표 변호사는 전국 39개 사무소를 운영 중인 종합 대형로펌으로, 형사·행정·민사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여러분께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했다.
한편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국민권익위원회 허가 12호 비영리단체 등록1호로 지난 2019년에 창립돼 전국에 20개 지역본부와 100여개 지부를 두고 1만5천여 명의 회원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의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중앙 및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벌이는 시민운동이기에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더욱 큰 영향력을 발휘 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더 투명하고, 깨끗한 나라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전국 시민단체이다.
이백형 koreamk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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