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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민 강 녕 탑

※ 신 내 암
서울둘레길 4코스 망우.용마산 코스
(화랑대역-깔닥고개쉼터)
도보구간 : 화랑대역(4-1스탬프함)-목동천-신내어울공원(4-2스탬프함)-신내역-양원역-중량캠핑숲-
망우묘지공원-중량전망대-용마산자락길-깔닥고개쉼터(5스탬프함)-사가정역
도보거리 : 약 7.7Km(실 8.48Km) / 탐방시간 : 3시간 분 (실 2시간 38분 소요)
교 통 편 :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4번 출구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2번 출구

서울둘레길의 4코스로 망우와 용마산을 통과하는 코스로
도시를 벗어나 만나길을 테마로 용마산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 편안한
트레킹이 가능하며 전망이 뛰어난 코스중의 하나 입니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7호선 사가정역과 인접하여 4코스를
편리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4번출구

※ 옛 경춘선 산책길

※ 화랑대역 교차로

※ 불암산 3코스 종점이자 4-1코스 시점 망우.용마산 스탬프함


※ 망우.용마산 4코스 진행방향

※ 공릉동 근린공원 입구


※ 데-크계단을 내려서서 목동천으로 ~

※ 목 동 천





※ 북부간선도로 지하통로를 통과할것

※ 우측 목동천을 건널것




※ 중랑소방소 교차로 (횡단보도건너 신내 어울공원으로 ~)

※ 신내어울공원 입구의 4-2코스 망우.용마산 스탬프함






※ 구 신내교

※ 도로나 데-크길이나 사거리에서 만남.


※ 용마산로 사거리

※ 우측 횡단보도건너 직진

※ 6호선 신 내 역


※ 신내차량 사업소

※ 삼거리에서 우측 양원역로 방향으로 진행


※ 양원성당 전에 홀로 쓰레기를 줍킹하며 수고하고 계신 최재실님을 만나 ~

※ 최재실님과 기념촬영


※ 경의중앙선 굴다리를 통과 우측 송곡고교뒤 길을따라 양원역으로 ~

※ 양원역 앞 우측 망우로 방향으로 ~


※ 중랑 캠핑숲으로 들어서기전 ~

※ 중랑 캠핑숲 입구


※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

※ 중랑 캠핑숲

※ 다리를 건너 진행할것



※ 우측 과수원길을 따라 ~



※ 다리 전 갈림길 우측 길로 올라설것





※ 신 내 암

※ 망우고개 건너편 망우묘지공원 오름길


※ 쉼터 좌측은 구리둘레길 방향임.


※ 망우고개 다리를 건너 ~

※ 망우고개에서 바라본 망우로





※ 망우역사 문화공원



※ 갈림길 전에 데-크 쉼터

※ 우측 길로 진행할것




※ 국 민 강 녕 탑





※ 중 랑 전 망 대


※ 아직 채 걷히지 않은 미세면지로 인해 뿌우연 봉화산 방향









※ 용마산 자락길 입구




※ 면목동 남촌마을(응달말)의 산신제를 지내는 신성한 곳이라네요 .


※ 이곳부터 용마산 구간임.



※ 깔 닥 고 개

※ 사가정역 방향 계단 입구

※ 망우.용마산 4-2코스 종점이자 5-1코스 시점 깔딱고개쉼터 스탬프함


※ 아차산 5-1코스 진행방향

※ 깔닥고개 쉼터에서 잠시 쉬어가며 ~

※ 사가정역으로 내려갈경우 좌측 데크계단으로 ~ (본인은 아차산코스 광나루역까지 이어가기를 계속하였음)

※ 사가정역 방향 데-크계단으로 내려설것

아침일찍 거실 커텐을 졎히니 온통 뿌우연 세상인데 안전안내
문자가도착 확인하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으니 외출자제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라는데 햇볕이 비쳐지면 곧개이겠지 싶은 생각에
망우.용마산 4-1/2코스를 다녀오기 위해 화랑대역 공릉근린공원 입구 4-1스탬프함에 도착
목동천으로 내려선후 목동천을 따라가며 신내여울공원 입구에 도착
4-2스탬프 인증을한후 신내역과 양원역을지나 중랑캠핑숲을 돌아올라 망우산
망우역사문화공원 길을따라서 중랑전망대를 거쳐 용마산 갈림길에서
깔닥고개 쉼터에 도착 5-1스탬프 인증후 쉼터에 머물고 있다.

첫댓글 최윤영선생님! 사진을 찍으셔서 편집을거쳐 글을 올리시기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시는일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재길 님.
잠시였지만 만나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홀로 줍킹을 하시며 봉사활동 하시는 모습에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의 수고를 기억하며
서울둘레길을 걸으면서 크린 워킹해야 겠다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벌걸음 이어가시고
우리 고유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과함께
즐겁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