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Valemount에서 출발하여, 첫번째 봉우리 ..석양에-
777.
-첫날에 묵은, 작고 아담한 숙소-
- Athabasca Falls -
118.
119.
- 흔히들 폭포의 규모가 크든 작든지 간에 무지개의 광체는 빛나 보입니다.-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Robson Mountain (3,954m)-
- 최고봉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도 해 가면서....-
106.
107.
108.
141.
142..
143.
- 해발 3,500 m 에서 움직이는 Snow Mobil Car -
146.
- 해발 3,000m에서도 이름 모를 꽃이 만발 했습니다..-
153.
156.
157.
150.
151.
1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정상의 눈이 녹아 내려서 이렇게 큰 호수의 수심은 20m가 넘습니다.-
169.
158.
080.
081.
082.
083.
087.
088.
089.
09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96.
111. 하산후의 안도감으로..............
123.
세월속에서 이 공간에서 만난 훌륭 하시고 고매하신 황혼방의 선후배 가족들에게 문안 드립니다.
평소에 자주 들리지도 않으면서..거기다가 댓글의 정겨운 대화 한마디도 나누지도 않은
무성의하고 게으런 이 회원이, 바깥 나들이가 잦다 보니..이렇게 되었음을 양해 구합니다.
우리는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 이천봉"의 노래 가사를 잊지 않고 있지요.
그러나 세계적 규모의 록키산맥, 85,000개의 봉우리가 총1,800 Km에 걸쳐서 펼쳐져 있습니다.
5월부터 8월까지만 관광이 가능하다고 해서, 유럽에서의 40일을 뒤로하고 귀로에 방향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빠리 가족의 특별한 기념일을 이용해서 록키 마운틴으로 행선지를 급조 했었습니다.
미국 시애틀에 내려서 캐나다 밴쿠버로 국경을 넘어 캘거리에서 출발하는 거대한 록키산맥은 그렇게
세계인의 볼거리로 각광 받고 있음을 직접 4일간을 산맥길을 따라 달려 보고 나서야 확인 했습니다.
해발 3,000m 위로는 대부분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맑은 날씨에 보기엔 회색의 석회암과 눈이
마치 거대한 병풍같은 산맥이 지루하리 만큼 펼쳐져 있었으니까요.
하루에 평균 500Km를 4일간 달렸으니, 눈 덮인 정상과 산맥의 능선엔 평균적으로 1미터 가까운
눈으로 빙산을 이루고 있었으며, 깊기로 유명한 Coquihalla 계곡 아래에 펼쳐진 호수를
비롯하여 눈이 녹아서 계곡을 따라 흘러서 이루어진 호수(Lake)역시 수십개가 보였습니다.
제가 필설로는 형언할수 없도록 수천 수만개의 능선 위의 봉우리는 형형 각색이었다.
Valemount를 출발하여 곧장 닿은 곳이 록키의 최고봉인 눈 덮인 Robson산(3,954m)의
웅장하고 장관스러운 위용은 나그네인 내 가슴을 뻥 뚫어 놓는듯 했더이다.
Bow Lake를 비롯하여 그 맑고 푸르른 Emerald Lake등의 물빛은 더욱 장관 이기도 했고요.
더 장황하게 설명으로 감탄을 해봐야 어찌 실체와 비견이 될소냐 싶습니다.
수백장의 사진을 담긴 했으나...
여기에 몇장의 사진으로 록키산맥의 위용을 같이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올립니다.
. - Valemount에서 출발하여, 첫번째 봉우리 ..석양에-
777.
-첫날에 묵은, 작고 아담한 숙소-
- Athabasca Falls -
118.
119.
- 흔히들 폭포의 규모가 크든 작든지 간에 무지개의 광체는 빛나 보입니다.-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Robson Mountain (3,954m)-
- 최고봉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도 해 가면서....-
106.
107.
108.
141.
142..
143.
- 해발 3,500 m 에서 움직이는 Snow Mobil Car -
146.
- 해발 3,000m에서도 이름 모를 꽃이 만발 했습니다..-
153.
156.
157.
150.
151.
1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정상의 눈이 녹아 내려서 이렇게 큰 호수의 수심은 20m가 넘습니다.-
169.
158.
080.
081.
082.
083.
087.
088.
089.
09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96.
111. 하산후의 안도감으로..............
123.
세월속에서 이 공간에서 만난 훌륭 하시고 고매하신 황혼방의 선후배 가족들에게 문안 드립니다.
평소에 자주 들리지도 않으면서..거기다가 댓글의 정겨운 대화 한마디도 나누지도 않은
무성의하고 게으런 이 회원이, 바깥 나들이가 잦다 보니..이렇게 되었음을 양해 구합니다.
우리는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 이천봉"의 노래 가사를 잊지 않고 있지요.
그러나 세계적 규모의 록키산맥, 85,000개의 봉우리가 총1,800 Km에 걸쳐서 펼쳐져 있습니다.
5월부터 8월까지만 관광이 가능하다고 해서, 유럽에서의 40일을 뒤로하고 귀로에 방향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빠리 가족의 특별한 기념일을 이용해서 록키 마운틴으로 행선지를 급조 했었습니다.
미국 시애틀에 내려서 캐나다 밴쿠버로 국경을 넘어 캘거리에서 출발하는 거대한 록키산맥은 그렇게
세계인의 볼거리로 각광 받고 있음을 직접 4일간을 산맥길을 따라 달려 보고 나서야 확인 했습니다.
해발 3,000m 위로는 대부분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맑은 날씨에 보기엔 회색의 석회암과 눈이
마치 거대한 병풍같은 산맥이 지루하리 만큼 펼쳐져 있었으니까요.
하루에 평균 500Km를 4일간 달렸으니, 눈 덮인 정상과 산맥의 능선엔 평균적으로 1미터 가까운
눈으로 빙산을 이루고 있었으며, 깊기로 유명한 Coquihalla 계곡 아래에 펼쳐진 호수를
비롯하여 눈이 녹아서 계곡을 따라 흘러서 이루어진 호수(Lake)역시 수십개가 보였습니다.
제가 필설로는 형언할수 없도록 수천 수만개의 능선 위의 봉우리는 형형 각색이었다.
Valemount를 출발하여 곧장 닿은 곳이 록키의 최고봉인 눈 덮인 Robson산(3,954m)의
웅장하고 장관스러운 위용은 나그네인 내 가슴을 뻥 뚫어 놓는듯 했더이다.
Bow Lake를 비롯하여 그 맑고 푸르른 Emerald Lake등의 물빛은 더욱 장관 이기도 했고요.
더 장황하게 설명으로 감탄을 해봐야 어찌 실체와 비견이 될소냐 싶습니다.
수백장의 사진을 담긴 했으나...
여기에 몇장의 사진으로 록키산맥의 위용을 같이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올립니다.
. - Valemount에서 출발하여, 첫번째 봉우리 ..석양에-
777.
-첫날에 묵은, 작고 아담한 숙소-
- Athabasca Falls -
118.
119.
- 흔히들 폭포의 규모가 크든 작든지 간에 무지개의 광체는 빛나 보입니다.-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Robson Mountain (3,954m)-
- 최고봉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도 해 가면서....-
106.
107.
108.
141.
142..
143.
- 해발 3,500 m 에서 움직이는 Snow Mobil Car -
146.
- 해발 3,000m에서도 이름 모를 꽃이 만발 했습니다..-
153.
156.
157.
150.
151.
1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정상의 눈이 녹아 내려서 이렇게 큰 호수의 수심은 20m가 넘습니다.-
169.
158.
080.
081.
082.
083.
087.
088.
089.
09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96.
111. 하산후의 안도감으로..............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