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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창작주체 ARKO Partners
2026 창작주체지원사업
2026 CMSS Festival II & III
창악회 제68회 정기발표회 1, 2
5.19.(화) 19:30, 일신홀
송채아/ 박순영/ 조영미/ Shen Ye/ 이아름/ 이귀숙/ 최진석
5.20.(수) 19:30, 일신홀
박정은/ 탁현욱/ 류창순/ 이영자/ 안혜윤/ 신지수/ 백승완
주최 창악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석 1만원 (학생할인 50%)
예매처 NOL티켓, 예스24
문의 02-2266-1307
2026 CMSS Festival 2
[프로그램]
5.19.(화) 19:30, 일신홀
1. 송채아 “Antinomic antinomy” for Flute & Alto Flute
(제49회 작곡 콩쿠르 최우수상작)
Flute 김성현 / Alto Flute 오병철
2. 박순영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목멱의 아침”
Violin 이보연 / Viola 박성봉
3. 조영미 바이올린, 호른, 피아노를 위한 "바리데기(Barideagi)“
Violin 김범구 / Horn 김오진 / Piano 김아름
4. Shen Ye "Ondulation-Night Music“ for Piano Solo
Piano 김아름
INTERMISSION
5. 이아름 “Event horizon” for Voice, Flute, Violin, Double bass and Piano
Soprano 백세리 / Flute 강나래 / Violin 황수빈 / Double bass 유이삭 Piano 김은아 / Conductor 조가희
6. 이귀숙 대금과 피아노를 위한 “아슬라의 저녁노을”
Daegeum 강성우 / Piano 이선미
7. 최진석 "Two Pieces(The Songs of Incheon)" for Six Players
Flute 김지혜 / Clarinet 강석원 / Trumpet 김동민 / Trombone 김유성 Violin 엄희원 / Cello 이윤하 / Conductor 이탐구
[작곡가 프로필/ 작품해설/ 연주자 프로필]
1. 송채아
작곡가 송채아는 음향과 인식의 관계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를 구축해가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작곡과에 재학 중이며, 동시대 음악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작가로서의 고유한 방향성과 표현 방식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감각과 개념 사이의 음악이 인식되는 방식을 새롭게 사유하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다.
“Antinomic antinomy” for Flute & Alto Flute 제49회 창악회 작곡콩쿨 최우수상작
작곡가는 유사한 음향적 정체성을 가진 두 악기 사이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차이를 통해, 동일성과 이질성이 동시에 작동하는 조건에 집중하였다. 두 악기는 단순히 닮은 음색과 움직임에 기반하는 데에 비해, 잠재된 이질적 성질들은 단순한 대비로 드러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닮음”은 점차 인위적으로 나타나고, 그 과정에서 다른 두 악기의 대비는 소거되기를 포기하며 역으로 증폭되기 시작한다.
높음-낮음, 많음-적음, 빠름-느림, 소음-순음, 그리고 길이의 차이 같은 이질적 요소들은 작품에서 분리된 범주로 고정되지 않는다. 각 요소는 서로의 범주를 치밀하게 침범하며, 이때 발생하는 변화는 점차 모호한 대립 구조를 향해 나아간다. 즉, 닮았지만 다른 이 모순이라는 상태가 다시 새로운 “하나”로 결합하여 또 한 번의 모순을 생성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작곡가는 음향을 통해 해결이나 어떤 해소를 지향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곡은 대립의 해결이 아닌, 닮음과 다름이 하나로 지속되는 상태, 즉 ‘모순된 모순(antinomic antinomy)’을 드러낸다.
마치 어떤 모순을 인식하는 순간, 그 인식 행위 자체가 또 다른 모순을 발생시키는 것처럼.
연주자 프로필:
김성현 / 플루트
- 난파음악콩쿠르 1위
- 음악교육신문사콩쿠르 2위
- 대구시립교향악단 객원 역임
- FLute-INformation 기획사 기획실장
-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재학 중
오병철 / 알토 플루트
- 서울예술고등학교, 프랑스 에꼴노르말, 파리국립음악원, 말메종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Accademia Internazionale di Musica in Roma 지휘 디플로마
- 수원대학교 지휘 석사 졸업
- 현)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 Miyazawa 아티스트 및 목관오중주 KME, 한국페스티발앙상블, ensemble eins 멤버, 프로젝트 그룹 「버믐」 매년 음원 발매, 예원, 서울예고 출강 및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2. 박순영
박순영은 이화여대 물리학과와 한양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컴퓨터음악작곡 전공 졸업 후,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미디어아트를 전공 졸업했다. 2015 안산거리극축제, SICMF2015, 2018, 2021, 2023, ICMC2018, 2022 대한민국실내악작곡제전, 2025 대한민국작곡제전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서울시청 시민청,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작품을 전시했다. ROMAN2009, HCI-Korea2011, KEAMSAC & Emille에서 2012년, 2015년, 2018년, 2025년 논문 및 리뷰를 기고하였다. 최근에는 Piano ON, 한국피아노학회, 강원피아노학회와 함께 꾸준히 피아노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음악협회, 한국여성작곡가회, ISCM-Korea, 신음악회, 창연악회 임원, 창악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공연예술웹진 플레이뉴스(www.ewha.com) 대표를 맡고 있다.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목멱의 아침”
'목멱조돈도(木覓朝暾圖)'는 겸재가 영조 14년(1740년)에 양천현감이 되어 첫 봄에 양천(지금의 가양동)구 궁산 소악루에서 바라본 목멱산(지금의 남산)의 해돋이 광경이다. 그는 시인이자 화가인 사천 이병연(槎川 李秉淵)의 시와 자신의 그림으로 교류하는 시화상간(詩畵相看)의 우정을 이어가며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이라는 콜라보 작품을 만들었는데, 목멱조돈도는 그 중 하나이다. 한 명은 붓으로, 다른 한 명은 시로, 서로를 비추고 채우며 조용한 아침, 한양을 함께 바라본다. 이 그림 옆에는 이병연이 남산의 해돋이를 묘사한 시를 정선의 필체로 써 놓았다.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목멱의 아침>은 이 시의 각 행을 한 악장으로 하여 네 개 악장으로 만들었다. 바이올린과 비올라는 두 인물처럼, 닮았지만 결이 다른 소리로 아침빛 속 풍경을 하나하나 짚어나간다. 그림 속 지금과 너무도 같은 한강과 남산의 우뚝 솟은 모습, 수양버들, 뱃사공, 낚시의 한가로움, 그리고 겸재와 정선의 우정까지 자연과 인간이 드리운 새벽의 정취를 곡에 담고자 한다. 목멱조돈도(木覓朝暾圖)는 현재 성북구 간송미술관에 소장중이며, 이 그림 속 붉은 해가 현재 서울시 심볼 마크의 붉은 원이 되었다고 한다. <목멱의 아침>은 2025년 제48회 신음악회 정기작품발표회 ‘이ㅅ음 V’ 에서 초연되었다.
I. 曙⾊浮江漢(서색부강한) - 새벽빛 한강에 떠오르니
II. 觚稜隱釣參(고릉은조삼) - 각 봉우리들 낚싯배에서 헤아려지네
III. 朝朝轉危坐(조조전위좌) - 아침마다 나와서 우뚝 앉으면
IV. 初⽇上終南(초일상종남) - 첫 햇살 남산에서 오르리라
연주자 프로필:
이보연 / 바이올린
- 예원학교, 서울예고, 줄리아드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 동아음악콩쿠르 대상, 뉴욕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우승, 36회의 독주회 개최, 국립교향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과 협연, 러시아와 독일초청연주 및 활발한 연주활동
- 현) 예주랑 예술대안학교 바이올린 주임교수, 경기예고 출강, 돔-앙상블 리더,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수석단원,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더 노마즈 대표, 아카데미 열정과나눔 악장, 안젤루스 피아노 트리오 멤버.
박성봉 / 비올라
- 추계예술대학교 학사, 독일 도르트문트 국립음악대학 석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추계예술대학교 강사 역임, 원주시립교향악단 단원 역임
- 현재 예주랑예술학교 강사, Historia_musicians 소장, Artists' Society The NOMADS 단원, 서울모테트 챔버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APS Symphonia 단원
3. 조영미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후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여성작곡가회정기발표회, ACL-Korea음악제, 대한민국실내악작곡제전과, International forum on Acoustical Ecology, HighScore Contemporary Music Festival, New York City Electroacoustic Music Festival 등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지, SoundSCAPE Festival에서 위촉작품을 발표하였고, Singapore Asian Composers Festival에서 당선작곡가로 선정되어 싱가포르 에스플라네이드에서 공연하였으며, 최근에는 Japanese Society for Sonic Art Concert에서 샤쿠하치와 라이브 전자음향을 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현재 전남대에 출강하며 컴퓨터음악저널<에밀레>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이올린, 호른, 피아노를 위한 "바리데기(Barideagi)“
바리데기는 설화 속 특별한 여신이자 한국 무당의 조상으로 전해져 온 인물이다. 설화 속 이야기에 따르면 그녀는 아들을 바라던 집에 일곱째 딸로 태어나 버려졌으나 자신을 버린 부모를 위해 저승길을 자처하였고, 결국 모든 이들의 원한과 아픔을 달래주며 인생의 괴로움을 용서와 화해로 승화시킨다. 현재는 죽은 자의 넋을 위로할 때 사용되는 진오귀굿을 통하여 그녀의 이야기와 곡조가 전해지는데, 이때 음악으로 사용되는 굿거리장단, 별상장단, 당악장단 등과 계속해서 맴도는 듯한 선율과 춤새를 이 곡의 재료로 삼아 활용하였다. 일방적으로 분위기가 고조되며 빨라지는 여타의 진행과 달리 마지막 부분에 느리고 안정된 분위기로 마무리하는 것이 큰 특징인데, 바리데기가 품은 용서의 마음과 위안을 나타낸 것으로 이를 작품의 구성에 반영하고, 바이올린과 호른, 피아노의 음색으로 그녀의 품과 그녀에게 의지하고자 기도하였던 사람들의 염원을 표현하고자 한다. 설화의 시기는 명확치 않으나 단군신화처럼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로 전해지며, 한국 여성의 포용력과 강인함을 대변한다.
연주자 프로필:
김범구 / 바이올린
- 러시아 St. Petersburg 림스키 코르사코프 콘서바토리 부속 영재학교 졸업
- 오스트리아 Salzburg Mozarteum bachelor,Master 과정 최고점 졸업
- 디토오케스트라 수석 및 객원 악장,앙상블 프롬나드 리더, 앙상블 히시스 리더. 카일 콰르텟 리더
김오진 / 호른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Diplom졸업
- 독일 뷔어츠부룩국립음대 Konzertdiplom 졸업
- 2000, 2002 동아음악콩쿨 입상
- 현재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목원대 출강
어바웃브라스앙상블 대표, 유터피앙상블 멤버
김아름 / 피아노
- 선화예고, 서울대 기악과 졸업
- 독일 Würzburg 음악대학 전문연주자과정(Diplom) 및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 졸업
- 독일 Essen Folkwang 예술대학 성악 반주과 졸업
- 현) 추계예대 출강, 앙상블 비트윈, 린트리오 멤버
4. Shen Ye
1977년, 중국 우시에서 태어난 셴예(SHEN Ye)는, 교향시와 협주곡, 합창 및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곡가로 도쿄 필하모닉, 상하이 심포니,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Ensemble Intercontemporain), 앙상블 르셰르쉬(Ensemble Recherche), 앙상블 TIMF, 아시안아트 앙상블 등 세계 주요 연주자, 앙상블과 협업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고 있다. 또한 그의 음악적 성취는 각국의 언어로 된 유수의 음악 학술지에 주요 연구 대상으로 다뤄질 만큼 학술적으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의 모든 악보는 세계적 권위의 출판사인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Breitkopf & Härtel)에서 독점 출판되고 있으며, 음반은 라이프치히의 악센투스 뮤직(Accentus Music)을 비롯해 중국 레코드 코퍼레이션(China Record Corporation), 인민음악출판사 등을 통해 발매되고 있다. 독일 바흐상 펠로우십, 중국 국가 교향악상 1위, 중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황금종상(Golden Bell Award) 작곡 부문을 수상한 그는 현재 상하이 음악학원(Shanghai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작곡 및 관현악법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Ondulation“ for Piano Solo
“물결 - 밤의 노래(Ondulation - Night Music)”는 2014년 4월 프랑스 파리 IRCAM(이르캄)의 ‘에스파스 드 프로젝션(Espace de projection)’에서 마티외 아카르(Matthieu Acar)의 연주로 초연된 작품으로, 작품의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6년 오를레앙 국제 피아노 콩쿠르(Orléans Piano Competition)의 2라운드 과제곡으로 선정되었다. 이 곡을 연주하는데에는 피아니스트의 섬세한 터치와 다채로운 음색적 질감, 그리고 층(Layer)이 풍부하고 정교한 페달 조절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 작품의 연주(기법)는, 연주 공간이 지닌 고유한 음향적 특성과 유기적으로 반응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이를 통해 작품 이면에 흐르는 깊은 음악적 시정(詩情)을 완성도 있게 그려내야 한다.
연주자 프로필:
김아름 / 피아노
- 선화예고, 서울대 기악과 졸업
- 독일 Würzburg 음악대학 전문연주자과정(Diplom) 및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 졸업
- 독일 Essen Folkwang 예술대학 성악 반주과 졸업
- 현) 추계예대 출강, 앙상블 비트윈, 린트리오 멤버
5. 이아름
작곡가 이아름은 일상의 형이상학적 개념과 단어 속 내재된 에너지를 소재로 하여 직관적이며 종교적 색깔이 드러나는 작품을 즐겨 만든다. 또한 극요소나 전자음악 등의 매개체와 결합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다각적으로 감각하는 것에 흥미를 갖고 있다. 범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대구현대음악제와 해외 블루덴츠 음악제, 스위스 쿠어 음악제 등에서 작품이 연주 되었고,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운드룸에서 작품이 전시되었다. 한양대 학사, 브레멘 국립음대 작곡 석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작곡최고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연방주 및 다수의 예술 지원 단체에서 장학금을 받았으며, 라우엔부르크와 에케른푀르데 레지던스 작곡가로 지냈다. 한양대 강사 역임, 현재 수원대에 출강하며, ISCM Korea, 창악회, 프로젝트 앙상블 모프, 뉴뮤직-다.에서 활동 중이다.
“Event horizon” for Voice, Flute, Violin, Double bass and Piano
보이는 현상에 매혹되다 보면 그 안 깊숙이 존재하는 본질적인 차원을 잊을 때가 많다. 그 너머에 도사린 어마어마한 힘과 끝을 알 수 없는 공간, 그 너비와 길이, 깊이와 높이를 우리가 감히 가늠할 수 있을까.
어쩌면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블랙홀의 형상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영원한 흑암’과 ‘유리하는 별들’이라는 단어로부터 파생되는 언어적·음악적 텍스처로 전환해 보았다. 그곳은 물질이 죽는 곳일 수 있지만 영원한 영혼은 통과되는 통로이며, 또 다른 생명의 시작이기도 하다.
언제부터인가 내부와 내면, 안과 본질에 대한 호기심과 추적으로부터 시작된 나의 ‘내면 프로젝트’ 중 한 작품으로, 물리적인 공간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인간과 닮은 소리의 특성을 조명해 보기도 하며, 그동안 진실되지 못했던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하나의 예술적 성찰이다.
연주자 프로필:
백세리 / 소프라노
- 서울예술고등학교,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대학교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TEDx Peñas ,TEDx Samcheongdong 초청 강연 범현대음악제, 국제 컴퓨터 음악제, 창작산실 <비-음악적 비-극들> 등 현대음악 초연
- 현) 국립목포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덕원예고 출강. 현대음악전문연주자 활동 중
강나래 / 플루트
-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예비학생 및 Diplom 졸업
-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Konzert Examen
- 독일 Neue Philharmonie Westfalen 단원역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 선정 독주회 개최
황수빈 / 바이올린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바이올린, 미학 복수전공)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석사 (바이올린), 빈 국립음대 석사 (현대음악앙상블)
-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앙상블 베베른 오스트리아 악장 역임
- 2025 일신홀 프리즘 시리즈에서 독주회 <황수빈의 Violin Spectrum 'Austria'>
- 현) 알테무지크서울 수석, 프로젝트 앙상블 모프 · 듀오지케이 멤버
유이삭 / 더블베이스
- 서울대학교 학사, 줄리어드 음악대학 석사 린 대학교 음악대학, 인디애나 대학교 연주자과정 졸업
- 성남시향, 군산시향, 대전시향, 천안시향, 포항시향, 충북도립교향악단, 양주시향, 한경아르떼필하모닉 객원수석 역임 수원대 객원교수, 충남대 강사 역임
- 현)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정단원, 앙상블블랭크 멤버, WE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Bassmann퀄텟 멤버, 성신여대, 이화여대 출강
김은아 / 피아노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Delia Steinberg 국제 피아노 콩쿨 우승, Elise Meyer 국제 콩쿨 3위.
- 현) 서울시립대, 충남대, 충북예고 출강. 아크 피아노 콰르텟 멤버, 한국피아노학회, 수원시음악협회 활동
조가희 / 지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지휘 전공 석사과정 재학
-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 지휘
- 한국전통음악창작프로젝트(KMCP) 지휘
- 2022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전야제 음악감독
- SNU Philharmonic Orchestra 지휘
6. 이귀숙
이귀숙은 미국 The Ohio State University 작곡박사학위 취득 후, 제8회 안익태작곡상 대상 및 제4회 한민족창작음악축전 대상수상, University of South Florida, California Polytechnic State University, The Ohio State University, The 4th biennial Symposium and Festival in Cambridge,(2010) 등 초청작곡가를 역임하였고, 미국 Ravello Records 에서 “The Music of Lee Gui Sook” 음반이 발매되었으며, 제32회 대한민국작곡상 한국음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음악작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금과 피아노를 위한 “아슬라의 저녁노을(The evening sunset of Aslla)”
“아슬라(阿瑟羅)”는 강원도 강릉 지역의 옛 지명으로 ‘큰 바다’ 또는 ‘아름다운 자연의 기운(氣運)’ 을 뜻한다. 고구려 때에는 하슬라, 신라의 영토가 된 뒤 아슬라주가 되었고, 이 지역은 말갈족과 국경을 접한 지역으로, 국경분쟁이 잦았던 곳이며, 신라가 이곳을 통치하는 기간 내내 군사와 정치 문화의 중심지 중의 하나였다. 이 작품은 특히 대금 악기의 전통 및 현대적 악기주법을 통해 옛 아슬라주의 위엄과 더불어 당시 군사적 거점지역의 긴장감 등이 다각도로 연출된다.
연주자 프로필:
강성우 / 대금
- 한국예술종합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이수자
- 제17회 빛고을 국악대제전 종합대상 국무총리상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나눔학교 강사 역임
- 현재, 국립국악고등학교 강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
이선미 / 피아노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 졸업
- 독일 라이프치히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실내악전공) 졸업
-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현재,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 전북음악아카데미 출강
7. 최진석
작곡가 최진석은 상명대학교와 연세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작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바젤 작곡콩쿠르 3위, 중앙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대한민국작곡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젤심포니오케스트라(스위스), 슈체친필하모닉오케스트라(폴란드), 튀링겐심포니오케스트라(독일) 등 국내외 유수 연주단체에 의해 연주되거나 연주 예정되어있다.
"Two Pieces(The Songs of Incheon)" for Six Players
서로 상호 보완적인 두 개의 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한 도시가 지닌 자연적 그리고 문화적 요소 등을 다룬다. 곡은 여러 지역적 풍경의 이미지와 더불어, 작곡자의 오랜 시간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두 곡 모두 한 도시적 이미지(인천)에서 출발한 공통의 음악적 동기를 사용한다. 예컨대, 역동적인 리듬과 성행하는 선(line)은 비행기의 이륙을, 각 악기의 하모닉스는 유리 건물들이 반사하는 빛을, 관악기를 통해 표현된 air sound 기법은 다리 위에서의 바람의 감각을, 느리고 정적인 지속음은 밤거리의 고요함을 나타낸다. 이러한 동기들은 두 곡에서 전혀 다른 형식적 접근법을 통해 펼쳐지는데, 이를 통해 하나의 도시를 두 개의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하였다. 즉, 동일한 음악적 재료로부터 상반된 음악적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것이 이 작품 전체의 핵심 목표였다.
예를 들어, Piece I에서는 다양한 도시적 이미지를 짧은 블록들 안에서 제시한다. 전통적인 발전 기법이나 클라이맥스로의 진행 없이, 연속적이고 급작스러운 장면의 전환과 예측 불가능한 음악적 흐름에 초점을 둔다. 반면 Piece II는 동일한 음악적 동기들을 ‘목적론적 형식(Teleological form)’ 안에서 다룬다. 각 동기가 제시되고 점진적인 발전을 통해 클라이맥스로 향해가는 전통적인 형식 구조를 갖는다. 이를 통해 음악적 에너지가 응축 되고 폭발한 뒤 해소되는 과정을 형성하며, Piece I과는 상반되는 형식적 대비를 이룬다.
연주자 프로필:
이탐구 / 지휘
- 서울대 음대 지휘과 및 독일 뷔어츠부르크 국립음대 지휘과 졸업
- 제52회 프랑스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 결선
- 2019년 국제 헝가리 바르톡 페스티벌 지휘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
-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수원시향, 대전시향, 부천시향, 전주시향, 강릉시향 지휘
- 현) 강남심포니 부지휘자, 안양대학교 겸임교수 및 중앙대 출강
김지혜 /플루트
-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졸업
- 네덜란드 올란도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 런던 그랜드 비루투오조 국제콩쿠르 1위, 독일 쿨라우 국제 플루트 콩쿠르 트리오 1위
- 현) 예원학교, 서울예고, 건국대학교 음악영재원 출강
강석원 /클라리넷
- 계원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립음악원 석사 졸업
- 서울대학교 관악동문콩쿠르, 한국음악협회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코리아헤럴드 콩쿠르, 영창뮤직 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1위 입상
- 현) 숭실사이버대학교 초빙교수, 선화예고, 계원예고 출강
김동민 / 트럼펫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 제주국제관악콩쿨 트럼펫부문 1위, 동아음악콩쿨, 부산mbc콩쿨, 해외파견음악콩쿨 입상, 차이코프스키국제콩쿨 금관 전체부문 특별상
- 국립심포니 .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객원수석
- 현) 강남심포니 트럼펫 수석
김유성 / 트롬본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졸업
- KBS교향악단, 대전, 강남, 원주, 과천, 프라임 등 국내 교향악단 객원 수석및 단원
- 2022년 SIMF 참여, 2026년 TIMF 참여
- 현) 강남심포니 객원 단원, 브라스비상 단원
엄희원 / 바이올린
- 예원,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 및 졸업
- 예일 대학교 석사, 미시간 대학교 박사 전액 장학생 졸업
- Toledo Symphony Orchestra 제 2바이올린 부수석 종신 단원 역임
-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역임
- 현) 숙명여자대학교, 예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고 출강
이윤하 / 첼로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성적우수장학금 졸업
-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석사과정, 최고 연주자 과정 전액장학금 졸업
- 예일대학교 알도 파리소상 수상, 예일 필하모니아 첼로 수석
- 현) 예원학교 서울예고 출강, 인천예술고등학교 출강,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출강 역임, Asia Modern Symphony Orchestra 부수석
2026 CMSS Festival 3 (창악회 창립 68주년 정기발표회 II )
[프로그램]
- 5/20 19:30 일신홀
1. 박정은 “Axes in Flux” for Clarinet in Bb, Violin, Violoncello & Piano
Clarinet 김민욱 Violin 강민정 Violoncello 주윤아 Piano 윤혜성 Conductor 오병철
2. 탁현욱 “Four Memories” for Woodwind Quintet
Flute 오병철 Oboe 이현옥 Clarinet 김 욱 Horn 김형일 Bassoon 윤석희
3. 류창순 “감사 II” for Violin & Violoncello
Violin 이태정 Violoncello 길희정
4. 이영자 “나비의 연가 VI” for Flute and String Trio
- Quatuor pour Flute et Trio à cordes (Chant d´amour d´un papillon VI)
Flute 유수지 Violin 이태정 Viola 이기석 Violoncello 길희정
INTERMISSION
5. 안혜윤 “Time of Gravitation” for Clarinet, Violin, Cello & Piano
Clarinet 백양지 Violin 박신혜 Cello 김경란 Piano 손지혜
6. 신지수 “Decoding Opus 11” for Violin, Cello and Piano
Violin 이수아 Cello 김홍민 Piano 장부미
7. 백승완 “Infoma$cxine” for Oboe(E.H.) & String Quartet
Oboe 안효정 1.Violin 강민정 2.Violin 송화현 Viola 이상민 Violoncello 주윤아
[작곡가 프로필/ 작품해설/ 연주자 프로필]
1. 박정은
현대음악 작곡가이자 실험음악극 창작자로, 최근 음악을 중심으로 몸, 공간, 기술을 결합한 음악극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독일 유학 이후 독창적인 음악 언어를 구축하며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고, 최근에는 다원예술 기반의 실험음악극 작업으로 창작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작 《모두가 똑같고 모두가 고립된 세상에서》로 2025 서울예술상 포르쉐 프런티어상을 수상하며 예술적 실험성과 동시대적 문제의식을 인정받았다. 오스트리아 임펄스 작곡 콩쿠르, 독일 지그부르거 작곡 콩쿠르, 아시아 쇼케이스 등에서 수상했으며, 작품은 독일 Helbling Verlag와 Edition Avantius에서 출판되고 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단국대학교, 중앙대학교에서 출강하며 창작과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Axes in Flux” for Clarinet in Bb, Violin, Violoncello & Piano
Axes in Flux는 고정된 기준으로서의 축(axis)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동하고 기울며 서로 간섭하는 다중의 축을 탐구한다. 작품은 강한 어택의 연속성과 반복적 펄스, 노이즈적 에너지의 충돌을 통해 이러한 축의 운동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 일시적인 정렬과 붕괴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이 과정 속에서 바흐적 패러디의 파편, 목소리, 라디오 주파수의 단편적 신호들은 서로 다른 시간의 층위처럼 개입하며 음향 공간을 확장한다. 실제 음향의 잔향뿐 아니라, 축의 이동이 만들어내는 들리지 않는 상상의 잔향역시 작품의 중요한 구조로 작동한다. 사라진 어택의 흔적, 남겨진 주파수의 여운, 도달하지 않은 공명의 가능성은 소리와 침묵 사이에서 또 다른 층을 형성한다.
결국 이 작품에서 축의 이동은 단순한 공간적 변형이 아니라, 시간 속에서 흔들리고 중첩되며 되돌아오는 기억의 운동에 대한 탐구로 확장된다. Axes in Flux는 묻는다. 움직이는 것은 축인가, 시간인가, 혹은 기억 그 자체인가.
연주자 프로필:
오병철 / 지휘- Accademia Internazionale di Musica in Roma 지휘 디플로마- 수원대학교 지휘 석사 졸업- 현)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
- Miyazawa 아티스트 및 목관오중주 KME, 한국페스티발앙상블, ensemble eins 멤버,프로젝트 그룹 「버믐」 매년 음원 발매
- 예원, 서울예고 출강 및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김민욱 / 클라리넷
- 예원학교,서울예고,한국예술종합학교,쾰른국립음대 석사,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Bergischenorchestra 단원 역임 및 강남심포니, 청주시향 객원수석
- 현) Ensemble Eins 단원, M클래식 아티스트
강민정 / 바이올린
-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만점 졸업
- 현 Ensemble Eins 단원,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협성대학교 객원교수, 선화예중, 계원예고 출강, 에이블뮤직그룹 강사, 크로스 챔버 오케스트라, 헤이리 챔버 오케스트라, 안음 앙상블 단원
주윤아 / 첼로
- 계원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수석졸업
-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실내악 석사 졸업, 독일 밤베르크 교향악단 장학생단원(Akademie) 역임
- 데트몰트 챔버오케스트라 수석(Mitglied) 역임
- 현) 과천시립교향악단, Ensemble Eins 단원
윤혜성 / 피아노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 음대 Diplom 졸업
- 독일 쾰른 국립 음대 Konzertexamen 졸업
-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 음대 현대음악 Master 졸업
- 독일 앙상블 모데른 아카데미(IEMA) 14/15 장학생
- 현)예원, 서울예고, 계원예중 출강, Ensemble Eins 단원
2. 탁현욱
서울예고(사사: 강은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사사: 이영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사사: 김성기, 유병은, 이영조)를 졸업하고 빈국립음대 작곡과에서 대위법과 작곡(사사: Dietmar Schermann), 오케스트레이션(사사: Ertugrul Sevsay), 작곡(사사: Michael Jarrell)을 공부하고 학사,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독일 바이마르 현대음악제 작곡콩쿠르에서 2위, 청중상을 수상하였으며, 벨기에 Sorodha 국제 작곡콩쿠르에서 특별상, 청중상을, ISCM 폴란드 지부에서 주최한 Kazimierz Serocki 국제 작곡콩쿠르에서 3위,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수원대, 숙명여대, 장로회신학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Four Memories” for Woodwind Quintet
이 곡의 제목 ‘목관 5중주를 위한 네 가지 기억’ 은 나에게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들을 회상하며 쓴 곡이다. 각 네 악장에서 표현한 나의 기억들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두려움을, 때로는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다섯 개의 관악기들이 각자 개성 있는 목소리로 표현한 패시지는 내가 예전에 경험했던 다양한 사람들을 나타내기도 한다. 목소리는 다르지만 하나로 어우러졌을 때 조화가 이루는 것처럼, 나의 다양한 경험들이 어우러져 나의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연주자 프로필:
오병철 / 플루트
- 서울예술고등학교, 프랑스 에꼴노르말, 파리국립음악원, 말메종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Accademia Internazionale di Musica in Roma 지휘 디플로마
- 수원대학교 지휘 석사 졸업
- 현)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 Miyazawa 아티스트 및 목관오중주 KME, 한국페스티발앙상블, ensemble eins 멤버, 프로젝트 그룹 「버믐」 매년 음원 발매, 예원, 서울예고 출강 및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이현옥 / 오보에
- 독일 Freiburg 국립음대 Diplom (KA) 졸업(사사: Prof. Heinz Holliger)
- 독일 Muenchen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사사: Prof. Francois Leleux)
- Yehude Menuhin LMN 장학재단 Solo oboist 선정
- 중국 Xi An 음악대학 초청 Masterclass 강의 및 독주회, 협연
- 38th International Double Reed Society (영국)초청 독주회
- 예술의전당 주최 “2012 Great 3B series Bach“ 연주 및 협연
- 금호아트홀 기획 “아름다운 목요일” 연주
- 중국 China Conservatory of Music초청 Masterclass 강의 및 독주회
- 예술의전당 기획 문화햇살콘서트 협연
- 통영국제음악제, 대관령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쏠로 및 앙상블 연주
- 현) 충남교향악단 수석, KCO(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수석, KME리더,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단원, 콘솔라시오 앙상블 멤버, Marigaux 아티스트,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선화예고, 한국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 한양대 겸임교수,서울대, 연세대 출강
김욱 / 클라리넷
-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국립음악원, 에브리 음악원 졸업
- 프랑스 쥬느빌리에 음악원 실내악과정 졸업
- 프랑스 U.F.A.M 국제 콩쿠르 실내악 부문 1등
-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신여대 강사 역임
- 현) 목원대 외래교수, 계원예고 출강, 316앙상블 리더
김형일 / 호른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졸업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교 석사,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현)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호른 제2수석, 코리안 쳄버 오케스트라 수석, 코리안 모던 앙상블, 한국페스티벌 앙상블, 코리안 혼 사운드 단원,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국민대학교, 강원대학교, 선화예중,고 출강
윤석희 / 바순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졸업
- 예술의 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수석
-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 동아음악콩쿠르 입상
- 2018 제7회 Artsylvia Chamber Music Audition 대상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 출강
- 현)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수석, 블래져 앙상블 멤버, 인천여중. 인천예고, 세종대학교, 경희대학교 출강
3. 류창순
류창순은 자아(自我)를 비롯하여 사람을 관찰하며 얻은 내면의 의식(意識)과 심리를 등을 바탕으로 음악을 풀어내며 주로 성찰(省察)적인 주제를 다루었다. 그의 작곡방식은 형식적 논리와 구조적 짜임으로 맥락을 설계하기보다, 내면화된 감정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따르다 자연스레 발현되는 맥락을 더 선호한다. 심리음향과 지각·인지심리 등에 관심을 두고 소리와 음악에 대한 지각적 인식과 마음(심리)의 작용 즉, 감성(感性)을 탐구하고 있다.
“감사 II” for Violin & Violoncello
이 곡은 사도 바울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 (빌립보서/필립비서)를 묵상(默想)하며 썼다. 지난 일에 상심(傷心)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깊은 허무감과 좌절감으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해 신앙에 기대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비로소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빌립보서 4:6-7 (새번역)
연주자 프로필:
이태정 / 바이올린
- 선화예술중·고, 서울대학교, 독일 뤼벡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Diplom)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졸업
- 독일 Junge Deutsche 필하모닉 단원, 전주시향 객원악장, 안양필하모니, 밀레니엄심포니에타 객원수석 역임. 단국대, 서울시립대, 계원예고, 인천예고, 김천예고, 경상북도예술영재김천교육원 강사 역임
- 동덕여대, 선화예술중·고 출강. 이니스 앙상블 대표, 하늠챔버 단원
길희정 / 첼로
- 선화예술중·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Diplom,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 졸업
- 독일 Yehudi Menuhin 장학재단 후원 첼리스트, 독일 Neu Kammer Orchester Duesseldorf 수석역임
- Timf 앙상블 단원
4. 이영자
작곡가 이영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현대음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작곡가이다. 한국여성작곡가회를 창립하고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여성 작곡가들의 창작 기반을 확립하는 데 선도적 기여를 했으며, 아시아작곡가연맹 한국위원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제 교류와 한국 음악의 위상을 적극적으로 확장시켰다.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작곡상 최우수상, 예총 예술문화상 대상, 서울시 문화상, 3·1 문화상 등을 수상하며 그 예술적 성취와 사회적 공헌을 폭넓게 인정받았고,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한국 음악계에서의 업적을 공식적으로 예우받았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서 예술 문화의 정체성과 미래를 가꾸는 데 지속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나비의 연가 VI”
- Quatuor pour Flute et Trio à cordes (Chant d´amour d´un papillon VI)
표제의 ‘나비의 연가’(戀歌)는 이해인의 시에서 왔다. 1992년 프랑스 Saint Gilles-Croix de Vie 제4회 여름축제에 ’바다와 삶‘으로 Flute, Harpe와 3개의 현악기로 지정 위촉되고 작곡 초연되었다. 1998년 나비의 연가 II는 대금과 3개의 현을 위한 사중주로 작곡되어 홍종진의 대금과 일본 연주자 3중주로 도쿄에서 초연되었다. 2002년 나비의 연가 III은 대금 독주로 창무회 무용극 ’얼음강‘으로 함께 하였고, IV는 소프라노와 피아노로 작곡하였으나 아직 미발표로 있다. 2007년 첼로와 클라리넷으로 나비의 연가 V가 초연되었고 2018년 플루트와 3개의 현, 사중주로 나비의 연가 VI으로 연주되었다.
이 음악은 시작할 때 나비의 주제는 동일하나, 주제는 플루트, 첼로로 바뀌며 음악의 표현은 그 때마다 다르게 발전한다.
제목의 나비는 인간이고 3개의 현악기는 꽃이 되고, 바람도 되고, 별도 된다. 위대한 자연의 향연이다. 순수하고 존엄한 삶의 사색과 고뇌로 정화되어가는 영혼이 사랑과 축복을 노래하고 있다.
연주자 프로필:
유수지 / 플루트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University of Cincinnati 학.석사 졸업
- University of Minnesota 박사 졸업
- 한국여성작곡가회,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한국창작음악제, 대전현대음악제 및 해외 플루트 컨벤션, 아시아 플루트 연맹 연주
-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충남대학교 겸임교수, 울산대학교 객원교수, 안양예고, 대전예고, 대전예당아카데미 강사 역임
이태정 / 바이올린
- 선화예술중·고, 서울대학교, 독일 뤼벡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Diplom)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졸업
- 독일 Junge Deutsche 필하모닉 단원, 전주시향 객원악장, 안양필하모니, 밀레니엄심포니에타 객원수석 역임. 단국대, 서울시립대, 계원예고, 인천예고, 김천예고, 경상북도예술영재김천교육원 강사 역임
- 동덕여대, 선화예술중·고 출강. 이니스 앙상블 대표, 하늠챔버 단원
이기석 / 비올라
-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Lübeck 국립음악대학 졸업. Düsseldorf 국립음악대학 수료
- Detmold, Düsseldorf, Essen, Köln 독일 국립음대 연합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역임. 경기필하모니, 성남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춘천시립교향악단, 한경필하모니, 전남카메라타 객원수석 역임. 중앙대, 경희대, 숙명여대, 세종대 겸임교수 및 강사 역임
- KCO 단원, KCO비올라즈 멤버, 퀄텟 이데아 멤버
길희정 / 첼로
- 선화예술중·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Diplom,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 졸업
- 독일 Yehudi Menuhin 장학재단 후원 첼리스트, 독일 Neu Kammer Orchester Duesseldorf 수석역임
- Timf 앙상블 단원
5. 안혜윤
작곡가 안혜윤은 추계예술대학교 작곡과를 졸업 후 독일 자브뤼켄 국립음대에서 작곡 최고과정 Konzertexamen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작곡 전공 Postgradualer Lehrgang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자브뤼켄, 오트바일러,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빈, 홀라브룬 등지에서 작품이 연주되었으며 International electronic Music Concert, Duo Concert, 21. Wiener Tage der zeitgenössischen Klaviermusik 등의 현대음악제에서 연주하였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창악회, (사)ACL-Korea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Time of Gravitation” for Clarinet, Violin, Cello & Piano
“Time of Gravitation”은 중력이라는 물리적 힘과 시간 속에서 작용하는 보이지 않는 이끌림을 음악적으로 탐구한 작품이다. 피아노의 고음 타자 소리로 시작된 음향은 서로 영향을 주며 점차 저음으로 수렴하고, 밀도 높은 클러스터로 응축된다. 이 과정은 중력에 의해 중심으로 끌리는 움직임을 연상시키며, 응축된 에너지는 순간적으로 폭발해 다시 공간 속으로 흩어진다. 소리의 수렴과 확산을 통해 시간 속에서 작용하는 중력적 긴장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연주자 프로필:
백양지 / 클라리넷
- 부산예술고등학교 전체수석입학
- 독일 자브뤼켄 국립 음악대학 전문연주자과정(Diplom) 최우수성적졸업,
- 최고연주자과정(Konzert Examen)최우수성적 졸업
-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 현대음악앙상블 Project21And 단원
박신혜 / 바이올린
- 독일ᅠ뮌스터ᅠ국립음대ᅠ학사ᅠ및ᅠ석사ᅠ졸업
- 독일ᅠ프랑크푸르트ᅠ국립음대ᅠ석사ᅠ졸업ᅠ및ᅠ
- 앙상블ᅠ모데른ᅠ아카데미 IEMA(09/10) 장학생ᅠ졸업
- 독일ᅠ자브리켄ᅠ국립음대ᅠ최고연주자과정ᅠ졸업
- Walter-Gieseking 콩쿨ᅠ실내악부문 1위
- 현재ᅠ인천시립교향악단ᅠ제2차석, 현대음악앙상블ᅠ위로ᅠ멤버
김경란 / 첼로
- 단국대 음대 학사,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 석사최우수 졸업
-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로마 국제 현대음악 interpretation 콩쿨 특별상
- 단국대, 강원대, 진주교대,창원대,한세대 강사 역임
- 현재 Quartet SOL, Ensemble Between, Ensemble UND,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멤버,SCO 수석
손지혜 / 피아노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과정 수료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재학 중 도독
-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Vor-Diplom, Diplom 졸업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Konzertexamen 졸업
- 한세대학교, 전남대학교, 안동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선화예술학교 강사 역임
- 서울시향, 울산시향과 협연,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자로서 다양한 연주 활동
- 현재 현대음악앙상블 Project21And 멤버
6. 신지수
신지수 작곡가는 서울대학교 졸업 후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파움가르트너 메달 수상) 및 영국 사우스햄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수원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여러 국내 대학에서 강의를 해왔으며 ISCM(국제현대음악협회) 한국지부 사무총장, 창악회 임원 등을 역임하며 활동해 왔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행정, 창작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의 작품 세계는 개념예술을 음악적 서사로 치환하여 예술의 사회적 기능을 풍자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특히 과감하고 직설적인 표현 방식과 사운드의 공백을 가르는 강렬한 침묵의 미학을 통해, 소리의 존재와 부재 사이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리며 독창적인 음악 언어를 구축해 오고 있다.
“Decoding Opus 11” for Violin, Cello and Piano
이 작품은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작품번호 11번, 특히 1악장의 시작 모티브를 재료 삼아 이를 21세기의 어법으로 재해석한 시도다. 고전의 유전자를 현대적 시선으로 '해독(Decoding)'하는 과정에서 조성적 흐름이라는 큰 틀은 유지하되, 그 화음들을 전개하고 구현하는 방식에는 작곡가 본인이 고안한 독자적 문법을 투영했다.
전통적인 피아노 트리오의 정형화된 짜임새에서 과감히 벗어나, 상이한 분위기와 질감을 지닌 소리의 파편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병치하는 데 집중했다. 이는 과거의 흔적을 해체하고 재구성함으로써, 고전적 소재가 오늘날의 시공간 속에서 어떠한 새로운 페르소나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는 담담한 기록이다.
연주자 프로필:
이수아 / 바이올린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대학교 석사 과정 및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 한양대학교 박사학위 취득
- 현재, 라수아레 앙상블 리더, 카미노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지방자치 인재개발원 등 클래식 인문학 강사로 활동 중
김홍민 / 첼로
- 서울대학교,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울산시향, 춘천시향, 강남심포니 외 다수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 역임
- 현 scc초빙교수,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및 융합대학원, 인천예고 출강
장부미 / 피아노
- 한양대학교 피아노과 졸업
- 독일 하노버국립음악대학 디플롬 졸업
- 독일 드레스덴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마이스터과정(Meisterklasse)졸업,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
- 서울종합예술대, 광주대 강사 역임
- 현 독주 및 실내악 전문연주자로 활동
7. 백승완
작곡가 겸 지휘자 백승완은 한양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뤼벡 국립음악대학에서 석사, 브레멘 국립예술대학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박영희 작곡상 입상과 베를린 필하모니 세계초연을 비롯, Blurred Edges Festival, Musik 21 Niedersachsen, 프랑크푸르트 작곡가 쇼케이스, 국제 통영음악제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등 다수의 작품이 위촉·발표되었다.
IEMA, L'art pour l'art, Analogue Translation 등 독일의 현대음악 앙상블과 지휘자로도 협업해왔으며, 현재 Ensemble Eins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 경희대, 추계예대, 중앙대, 숙명여대에 출강하며, 동시대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Infoma$cxine” for Oboe(E.H.) & String Quartet
Infomaschine는 'Info(정보)'와 'Maschine(기계)'의 합성어로, 수익을 위해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와 그에 휩쓸리며 길들여져 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시사한다. 슬롯머신 레버를 당겨 얻는 무작위적 유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그 과정을 스마트폰 스크롤의 행위에 투영하여 음악적 움직임을 착안하였다.
무작위성과 조작이 난무하는 이 시대의 정보 수용은 이 음악에서의 중심 서사이다. 파편화된 음악적 재료들은 반복과 중첩을 거치며 점차 발전하고, 정보 중독의 기계적인 흐름을 묘사한다. 이 과정에서 특정 음향은 음악적 장치로 기능하며 곡 전반의 진행과 구성에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것으로 청자의 무의식이 조건화되며 그에 반응하도록 유도하였다. 순간적인 자극은 쾌락처럼 작용하지만, 반복될수록 공허함으로 남는 과정을 음악적으로 구성하였다.
연주자 프로필:
안효정 / 오보에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과정 수석입학 및 조기졸업(전액 장학금 수혜)
-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석사과정 및 Orchester Solist과정 최우수 졸업
- 금호 영아티스트, 음악저널 1위, 음악춘추콩쿨 1위 등 다수 입상
- 현) 예원학교, 서울예고, 대원여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건국대 영재원, 한세대 출강, 올키즈스트라 강사, 우디앙상블 리더, 가일플레이어즈, Ensemble Eins 단원
강민정 / 바이올린
- 서울예고 졸업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Diplom 졸업
-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Konzertexamen 만점(mit Auszeichnung) 졸업
-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협성대학교 객원교수, 선화예중, 계원예고 출강, 에이블뮤직그룹 강사, 크로스 챔버 오케스트라, 헤이리 챔버 오케스트라, 안음 앙상블, Ensemble Eins 단원
송화현 / 바이올린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우등 졸업,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 독일 Philharmonisches Staatsorchester Hamburg단원,Hannover Kammer Orchester 악장,독일 NDR Radiophilharmonie 견습단원,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역임
- 현) Ensemble Eins 단원, Ensemble Einheit 리더, 선화예술학교 및 선화예술고등학교 출강, 유진온뮤직 강사
이상민 / 비올라
- 한양대학교 졸업
-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Master 졸업
-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Konzertexamen 졸업
- 오스카 엔 리터 장학재단 장학생
- Dresden Philharmonic Orchestra 객원 단원 역임
-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초교향악단 수석 역임
- 현 강남대학교 영재원, 계원예고 출강
- Ensemble Eins, 조이오브스트링스, 헤이리쳄버,카메라타솔 수석, 다온앙상블 음악감독
주윤아 / 첼로
- 계원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수석졸업
-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실내악 석사 졸업
- 독일 밤베르크 교향악단 장학생단원(Akademie) 역임
- 독일 데트몰트 챔버오케스트라 수석(Mitglied) 역임
- 현) 과천시립교향악단, Ensemble Eins 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