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 전 업로드된 한 영상이 뒤늦게 논란이 된 것. 덱스는 지난 5월 개인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애니 박사 김덱스의 애니학개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덱스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굉장한 팬인 만큼 다수의 작품을 추천하면서 '메이드 인 어비스'를 언급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츠쿠시 아키히토의 작품으로 일본의 다크 판타지 만화다. 다양한 유물이 숨겨져있는 큰 웅덩이로 많은 사람들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간략한 줄거리만 보면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메이드 인 어비스'는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도 쉽게 추천하지 않을 정도로 잔인하고 올바르지 않은 성적인 스토리가 가미된 작품이다. 실제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주로 소비하는 '덕후' 사이에서도 "작가 언제 감옥에 들어가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페도필리아(아동성애) 성향이 심한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의 신체가 노골적으로 노출되는가 하면, 성적페티시를 연상케 하는 대사와 상황들이 연달아 등장하면서 수많은 변태적 요소들로 인해 혹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첫댓글 아니 저런 걸 보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드나?
아 ㅎ..
실망...
충격이다 진짜
저런걸 추천이라고..?
ㅋㅋ
누군지도 모르지만 ㅋㅋ저런걸 추천..
보면서 이상함을 못느꼈으니까 추천까지 했겠지 어으
억… 안녕히가세요
헐 ˙Ⱉ˙
헐랭…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
어우...덱스도 벌써 끝났군
아...? 으...
팔로 추ㅏ소하고옴
토나오ㅏ
.... 더 존 하차하세요
아... 호감이었는데 멀리 안 나갈게요,,,
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