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ㄹㅇ 진짜 시켰을때나 부를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잘하는 거 말고.. 노래잘하는 자신의 뽕에 취한거 너무 싫어ㅋㅋㅋㅋ 난 친구들끼리 만나서도 노래방 안가는데 20살때 사귄애가 노래방 ㅈ~~~ㄴ 좋아해서 종종 갔거든? 그ㅅㄲ 발라드만 부르는데 한번은 졸려서 속하품했더니 나 보고 귀여워죽겠다는 표정지으면서 자기 노래가 그렇게 감동적이었냐고 묻더라ㅡㅡ.. 눈물이 그렁그렁하다고... 미친놈인줄....
나두 걍 평소에 티 안내다가 우연히 노래부를 기회가 잇는데 잘부르면 오 대박 굿굿 하겟는데 보통 한남즐 노래 조금만 부른다 치면 맨날 코노가서 매력 어필하고 꽥꽥거리는데 그냥 공작새가 암컷 한테 눈ㄱㄹ 한번 받고 싶어서 날개 활짝 피고 힘껏 몸 부풀려서 뒤뚱 거리는 모양새 같아서 괜히 민망하고 보기 싫어짐 .. 예전에 소개팅 햇는ㄷㅔ 첫만남때부터 상대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코노 갓엇는데 진짜 김연우 급으로 노래 잘하긴 햇는데 그 작은 코노에 이렇게 차려입고 한껏 치장한 성인 남녀 우리가 부대끼구 잇다는게 제3자의 눈으로 보여서 넘 우습고 이상해서 계속 화면에 나오는 뮤비만 봣어 .. 근데 노래부심때문에 노래방 화면에 악보 나오게 해서 부르는거 땜에 진짜 더 싫엇음 나는 원래 남들 앞에서 노래 잘안하는 편이라 더 싫엇어
첫댓글 공감.. 그냥 내가 좋아하는 가수 좋아하는 음악만 듣고 싶어요.. 내가 불러주는 것도 별로고 남이 불러주는 노래도 별 감흥 없어.. 노래 아무리 잘 해도 멋져 보이지 않아요..
맞아 나 노래부르는거 좋아하는데도 노래방은 극혐.. 그냥 혼자 흥얼거리는게 좋아ㅠ
노래 잘해서 뭐해 ㅋㅋ 뮤지컬 처럼 계속 대화 노래로 할것도 아닌데...
길티플레져임 ㅠㅠ
아 존나 싫어 저거 가수여도 혼자 흥얼거리는 거 아님 개오글일둣
남자들 고음 좀 올라가면 이상하게 노래 잘 부른다는 착각 많이들 하더라.. 하도 가자해서ㅜ같이 노래방가면 걍 발라드기계임 ㅋ 근데 내가 발라드 싫어해서ㅜ대충 반응해주고 나옴
아 존나시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가면 걍 영혼없는뉸에 박수기계되는기분
노래 잘부르는게 매력이 될려면 뽐내면 안되는거 같음.
자기 잘부른다고 하는 남자들 대부분 소몰이창법? 이였어. 가창력 뽐낼려고 선곡하는것 부터 너무 싫어
통화할 때 노래 왜 불러주는 거임? 컬러링이냐고요
나도 솔직히 공감 노래잘하면 아 잘하네 하지 그걸로 매력을느끼진않음 얼굴이중요
노래방가자는거너무싫어
은은하게 잘하는 게 좋지 잘한다고 동네방네 소문내는 정도로 노래 불러줄까?! 하는거는 싫어
ㅁㅈ 그리고 본인이 노래 잘하는 거에 대한 자신감과 묘한 나르시즘이 길티....
극혐 극혐 노래는 혼자 불러라 잘부르면 ㄱㅊ은데 촌티나는 바이브레이션 넣는 거 진짜 극혐 ㅠㅠ 노래로 사랑고백 이런 거도 짱싫어
그냥 잘 부르네 - 끝
완전공감 오히려 막 기교넣고 그러면 너무 싫어 걍 노래 불러주지마...
헐 맞아 나 뮤지컬 영화도 시러함..... 그리고 케이팝망령인데 난 공연예술을 좋아하는 거지 음악을 사랑하는 건 아냐..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ㅈㄴㄱㄷ여시 멋있다..
어앜 나야나ㅋㅋㅋㅋㅋ 가오잡으면서 노래부르는 새끼들 진짜 탬버린으로 대가리 깡깡 치고 싶음
헐 나도. 걍 잘부르네 끝. 아무리 잘불러도 나한테 그런걸로 어필하면 존나 오그라듬
와... ㄹㅇ 진짜 시켰을때나 부를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잘하는 거 말고.. 노래잘하는 자신의 뽕에 취한거 너무 싫어ㅋㅋㅋㅋ 난 친구들끼리 만나서도 노래방 안가는데 20살때 사귄애가 노래방 ㅈ~~~ㄴ 좋아해서 종종 갔거든? 그ㅅㄲ 발라드만 부르는데 한번은 졸려서 속하품했더니 나 보고 귀여워죽겠다는 표정지으면서 자기 노래가 그렇게 감동적이었냐고 묻더라ㅡㅡ.. 눈물이 그렁그렁하다고... 미친놈인줄....
걍 “오 노래잘하넹ㅋ”이러고 끝
ㅅㅂ 짱짱한 쿵잔치간다는게 뭔소리야 개웃겨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나는 노래잘하면 무조건 압도적 호감!!! 인데 성별불문 압도적 호감!!!
왜냐면 남자 일반인 중에 노래 잘 부르는 놈이 없기 때문... 나 초딩 때부터 노래방 ㅈㄴ 다녔는데 남자들 노래 잘부르는 놈 한번도 본 적 없어 일단 다들 목소리가 줫같음
노래는 그냥 내가 잘 부르고 싶다고 !!!
ㅁㅈ 걍 노래 잘하네 이러고 끝 매력으로 느껴진 적 없어
나도!!!! 막 잘부르는 척하는거 오글거려 걍 못부르는게 나음
축가도 잘 부르는거 본적없는거같아
나는 막 술자리에서 어쩌다보니까 분위기타서 단체로노래방갔는데 거기서 의외의 노래실력을 뽐내는건 오? 싶음 의외의매력을 발견해서 좋아 근데 본문처럼 내가 전화로 노래불러줄게,,ㅎ 들어봐 이런새끼들은 존나싫음
ㅁㅈ 여자가 노래잘부르는건 멋져보이는데 남자는 걍 그럼
기교쩌는게 싫어 담백하게불러
ㅁㅈ..진짜 제일싫어 ㅋㅋ 노래불러줄까? 한다거나 억지로노래방끌고가려는거진짜 개극혐... 노래뷰르는동안 나는 뻘쭘하고 속으로 이걸내가왜듣고잇어야하지..? 언제끝나 ㅅㅂ 이생각뿐.. ㅋㅋ그리고 노래잘하는게..나한테어떤이득이잇어서?매력이되는지도모르겟어..나랑노래로대화할것도아니고..노래잘해서..?어따써..?..이런느낌 ㅋㅋ
나도 비슷해ㅋㅋㅋㅋ그래서 가수들이 부르는것만 듣고 일반인 나오는 프로는 아무리 실력자여도 잘 못보겠어ㅠㅠ
나... 한 번도 노래 잘하는 남자보고 멋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가수 말고 일반인 중에서!!!)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남소받는자리에서 노래방갔었는데 남자애가 지 뽕에취해서 노래하더라고 ㅋㅋㅋㅋㅋ ㅅㅂ 내친구는 와 ㅇㅇ아 얘 노래졸랒잘하지않냐 하면서 은근 나 떠보는데 난 그저 오글거릴뿐..ㅋㅋ 오히려 이미지 반감됨
전에 나 좋아하던 남자가 노래방에서 존나 각잡고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존나 진지하게 쇼미 참가자 처럼 불러서 개 쪽팔렸음.
일반인이어서 그런듯..일반인 노래잘한다 설치는 남자중에 호감이었던 사람이없긴하다ㅋㅋㅋ나는 넬 콘서트가서 첫소절듣고 황홀했엇어 목소리빨도있고
나도...남들이 노래자랑할때 약간 공감성수치? 있어서 절대 못들어..
나두 걍 평소에 티 안내다가 우연히 노래부를 기회가 잇는데 잘부르면 오 대박 굿굿 하겟는데
보통 한남즐 노래 조금만 부른다 치면 맨날 코노가서 매력 어필하고 꽥꽥거리는데 그냥 공작새가 암컷 한테 눈ㄱㄹ 한번 받고 싶어서 날개 활짝 피고 힘껏 몸 부풀려서 뒤뚱 거리는 모양새 같아서 괜히 민망하고 보기 싫어짐 ..
예전에 소개팅 햇는ㄷㅔ 첫만남때부터 상대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코노 갓엇는데 진짜 김연우 급으로 노래 잘하긴 햇는데 그 작은 코노에 이렇게 차려입고 한껏 치장한 성인 남녀 우리가 부대끼구 잇다는게 제3자의 눈으로 보여서 넘 우습고 이상해서 계속 화면에 나오는 뮤비만 봣어 .. 근데 노래부심때문에 노래방 화면에 악보 나오게 해서 부르는거 땜에 진짜 더 싫엇음 나는 원래 남들 앞에서 노래 잘안하는 편이라 더 싫엇어
나도ㅋㅋ난 ㄴ래보다 춤
나도 차에서 계속 노래따라부르길래 썸깸.. 계속 오글거리고 수치는 내 몫인 것 같으니깐 그만하라 했는데 계속 처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