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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펜 게시판 중펜 그립 질문 드립니다.... 사진있습니다.
언젠간마롱껌딱지 추천 0 조회 1,327 16.04.11 03:0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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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11 03:12

    첫댓글 완전 일자네요 ㄷㄷ 고정이 안될거 같은데.. 본인이 편하시다면 상관없겠죠

  • 작성자 16.04.12 16:48

    실험 삼아 완제품 세이크 중펜 만들고 후면 그립 제거후 사용해 보았는데.. 처음에는 편하더니 일펜과 같이 그립이 손에서 살짝 놀더군요.... 사실 고가의 라켓이였다면 할 수 없는 실험이였으나 완제품이라 .. ㅋㅋ

  • 16.04.11 03:20

    주로 중펜쓰는 선수들은 어릴때부터 중펜만 쓰던 사람들이라 불편함을 못느낄테니 저렇게 쓰는 선수들른 없겠죠...?

  • 작성자 16.04.12 16:48

    그렇겠죠...

  • 16.04.11 08:46

    저는 중펜전향후 초반에는 중지에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습니다. 제 생각은 생체에는 정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렇게도 사용해 보시고, 뭔가 이상하시면 다시 붙여서 사용하시면 될듯해요. 중펜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16.04.12 16:49

    저도 통증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 16.04.11 09:47

    저도 그런생각을하고 뒷쪽에 감싸쥐는 부분을 동그랗게 손모양에 맞춰서 파낸적이있었어요
    그립도 편하고.. 검지도 덜아프고..
    그림 두께가 얇아지니 이면 각도도 더 잘나오더라고요.
    그랗게 약간 익숙해진뒤..다음 라켓을 바꿀때는 귀찮아서 안갈았는데..그건 또 그렇게 써지더라고요. 넥시 오즈는 그립이 갈지않아도 나름 편했어요.. 허리케인킹은 좀 불편했더누기억이 있고요.
    편한대로 하시면 될꺼 같아요~~라켓이 흔들리지마누않는 다면 뭘해도 쟇을듯

  • 작성자 16.04.12 16:50

    허킹보다 허하오가 역간 그립이더 넓더 군요.. 블레이드를 바꿔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그립이 조금 얇은 것으로요.. 셰이크때는 두툼한것을 찾아 헤매였는데 이제는 얇은 것을 찾아 떠나야 하나 고민이네요..

  • 16.04.11 18:46

    저는 펜홀더때는 코르크를 검지늘 걸고 중지를 펴서 잡았는데 지금은 검지랑 중지를 목을 감싸듯이 쥐고있어요.

  • 16.04.12 16:04

    원래 검지에 좀 통증이 있긴합니다. 검지를 좀더 살짝잡고 엄지와 중지파지를 많이 하시면 됩니다. 손목에 통증이오는건 과도하게 쓰셔서 아마 그럴것 같은데, 손목을 쓴다기보다 중펜은 스윙때 손목이 늦게따라와서 자연스럽게 써지는것 처럼 보여야 부상이 없습니다.

  • 작성자 16.04.12 16:53

    고수님의 답변 감사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적응이 문제군요.. 아침에 일어나면 검지 손가락 통증이 있어서.. 제가 손가락을 쓰는 직업이라.. 좀 애민하네요.. 손목의 통증은 없는데 문제는 검지라.. 중지와 엄지를 중심으로 잡으니 자꾸 손에서 빠지는 느낌이 나네요... 일단 더 적응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6.04.22 18:23

    사실 저렇게 사용해도 됩니다^^

    단지 일펜과 비슷한 그립의 각도가 나오기 때문에 이면사용시 각도를 주기가 조금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면, 엄지가 깊이 들어가면 검지는 아프지 않습니다.

    엄지가 깊이 들어가려면 2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포핸드 러버를 쉐이크 처럼 최대한 내려붙인다...(왕하오처럼, 물론 살짝은 떨어뜨립니다)

    또 한가지는 엄지쪽 그립을 깊이 하는데, 윙쪽에서 최대한 안쪽의 부분(엄지가 들어가는 부분)의 각을 최대한 줍니다.

    혹은 반대로 그립테이프를 통해 그립을 도리어 크게 만들어도 손가락 각도가 나오기 때문에 통증이 덜합니다.

  • 16.05.22 08:46

    선수중에는 없지만, 한일펜을 쓰다가 중펜으로 전향하신 분, 특히 중펜이지만 한일펜의 단면 타법 테크닉을 위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더 편하실수 있고 편한 것이 펜홀더의 장땡입니다. 세이크는 갈아서 쓸수가 없으므로 손목과 팔을 세이크의 스윙에 많은 연습을 통해 맞추어야 하지만, 펜홀은 그립 조정과 라켓 깎는 것으로 개인의 몸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검지가 아프신것은 원인이 한일펜 그립을 그대로 중펜에 적용하는 분들이 이런 고민을 상담 많이 합니다.
    중펜은 검지그립이 한일펜과 다릅니다. 검지를 한일펜 코르크 잡듯이 아니고, 권총자세처럼 꼰뒤 라켓날쪽에 붙이는것이 기본입니다

  • 16.05.22 08:52

    그래야 이면타법 즉 백쪽으로 공이 올 경우 무리없이 세이크의 백과 같은 백스트로크나 치키타가 나올수 있습니다. 왕하오, 슈신, 요즘 뜨는 신세대 슈에페이의 그립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우선 아예 검지를 쭉 곧게펴서 라켓날에 평행되게 붙이시고 편한 자세로 백 스크로크를 연습하다가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조금 굽히는 것도 좋습니다. 중국 탁구학에서는 이렇게 검지를 깊게 잡는 것을 펜홀더 반수리법 혹은 넓게 잡는그립이라고 합니다. 중국 탁구학의 관점에서는 코르크를 감싸쥐는 한일계 그립은 너무 안쪽으로 얕게 잡아서 백 스크로크가 잘 안된다고 해서 좁은 그립이라하는데 대부분 기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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