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참찬연수서 三元參贊延壽書
卷之首:人說. 권 머리 : 사람에 대한 설
天地之間人為貴,然囿於形而莫知其所以貴也。
頭圓象天,足方象地,目象日月,毛髮肉骨象山林土石,呼為風,呵為露,喜而景星慶雲,怒而震霆迅雷,血液流潤,而江河淮海。
至於四肢之四時,五臟之五行,六腑之六律,若是者,吾身天地同流也。豈不貴乎?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이 귀한 것은, 형에 얽매이지 않고, 그 이유를 알 수 없기에 귀하다.
둥근 머리는 하늘 같고, 발은 사방 형 땅이고, 눈은 태양과 달이고, 머리카락 살 뼈는 산과 숲의 흙 돌 같으며, 바람이 일고, 이슬 되어, 기쁨은 별이 빛나는 구름이고, 분노는 천둥 우뢰이며, 혈액이 윤택하게 흐르고, 강 하가 바다로 갑니다.
팔다리의 사지에 이르러서는 사시이고, 오장의 오행, 6부의 6법칙인데, 만약 그렇다면, 내 몸은 하늘과 땅과 같게 흐른다. 어찌 귀하지 않겠습니까?
按:藏教父母及子相感,業神入胎,地水火風,眾緣和合,漸得長生。
따르면 : 장은 부모가 가르치고 또 아들이 서로 느끼고, 신의 업이 입태하여, 지수화풍으로, 모든 인연과 화합하니, 점차적으로 성장한다.
一七日如藕根;
二七日如稠酪;
三七日如鞋襪;
四七日如溫石;
五七日有風觸胎,名攝提,頭及兩臂脛,五種相現;
六七日有風,名旋轉,兩手足四相現;
七七及八七日,手足十指二十四相現;
九七日眼、耳、鼻、口及下二穴、大小便處九種相現;
十七日有風,名普門吹,令堅實及生五臟;
1- 7일(7일)은 연근같고,
2 7일(14일)은 걸쭉한 우유 같고,
3 7일(21일)은 신발과 양말같고,
4 7일(28일)은 온돌 같고,
5 7일(35)은 바람있어 태를 알고, 섭제로, 머리 두팔줄기, 다섯이 서로 보인다
6 7일(42)에는 바람있어, 선회인, 두 손과 발 4지 서로 보인다,
7 7일(49일) 8 7(56)은 손과 발 10 가락 20이 4이 서로 보인다,
9 7일(63일)에는 눈, 귀, 코, 입, 아래 2혈, 대소변 곳 9종이 서로 보인다.
10 7일(70일) 바랑이 있고 보통 문취라하며 견실하고 오장이 생긴다.
十一七日上下氣通;
十二七日大小腸生;
十三七日漸知飢渴,飲食滋味,皆從臍入;
十四七日身前身後,左右二邊 各生五十條脈;
十五七日又生二十條脈,一身之中共有八百吸氣之脈,至是皆具;
11 7 (77)일은 상하 기가 통한다
12 7 (84)일째는 대소장이 생긴다
13 7(91)일에는 점점 기갈을 알고 음식 맛을 흡수 모두 배꼽 ;
14 7일 98일에는 몸전후 좌우2변, 각 50 맥이 생긴다.
15 7일 105일에는, 20 맥이 생기고, 한몸 중에 전체에 800 호기 맥이 있고 이를 모두 가춘다,
十六七日有風,名甘露,安置兩眼,通諸出入息氣;
十七七日有風,名毛拂,能令眼、耳、鼻、口、咽喉、胸臆一切合入之處,皆得通滑;
十八七日有風,名無垢,能令六根清淨;
十九七日眼耳鼻舌四根成就得種報,曰身命意;
二十七日有風,名 堅固,二腳二手二十指節至,一身二百大骨及諸小骨,一切皆生;
16 7일(112일) 바람에는 감로 이름인 양눈에 생기고 모든 호흡이 통한다.
17 7일(119일) 바람에는 이름은 모불로, 눈 귀, 코, 입, 인후 흉억 일체가 합하여 모두 원활히 소통한다:
18 7일(126일) 바람이 있고 이름은 무후이며 6근의 청정을 한다.
19 7일(133일) 은 눈 귀 코 혀 4근이 이루어지며 종보를 얻는다.왈 신명의라 한다.
20 7일(140일) 바람이 있고 이름은 견고이며 2다리 2팔 20지절로 한몸 2백대 뼈 와 제 소골로 일체 모두 생긴다.
二十一日有風,名生起,能令生肉;
二十二七日有風,名浮流,能令生血;
二十三七日生皮;
二十 四七日皮膚光悅;
二十五七日血肉滋潤;
21 7일 (147일) 풍있고 생기이며,살을 만든다 ;
22 7일 154일은풍있고 부류이며 혈을 만든다 ;
23 7일 161일 피부를 만든다.
24 7일 168일 피부 빛은 즐겁다
25 7일 175일에는 혈 살이 윤택한다
二十六七日發毛爪甲皆與脈通;
二十七七日發毛爪甲悉皆生就;
二十八七日生屋宇園池河等八想;
二十九七日各隨自業,或黧或白;
三十七日黧白想現;210일
26 7일 182일에는 털과갑이 나타나 모두 맥이 통한다;
27 7일 189일에는 털과갑 나타나서모두 갖게 된다;
28 7일 196일에는 건물 정원 연못 강과 같은 8상이 생긴다;
29 7일 203일에는 각 자업을 따랐고,혹 경 혹 백 ;
30 7일(210)은 검고 누르슴한 낯빛이 상상된다.
三十一七日至三十四七日漸得增長;
三十五七日肢體具足;
三十六七日不樂往腹;
三十七七日生不淨臭穢,黑暗三想;
三十八七日有風,名藍花,能令長伸兩臂,轉身向下,
次越下風,能令足上首下,以向生門。
31 7일에서 34 7일 (210일에서 238일)사이에 점점 성장한다;
35 7일 245일은 팔다리가 모두 만족하게 갖추었고;
36 7일 252일은 배를 와 기뻐하지 않았고;
37 7일 259일은 더러운 냄새가 났다.검은 어둠속에 3상이다:
38 7일 266일 바람에 남화라 하며 양옆구리가 길게 늘어나고 몸이 돌아 아래로 향하며
다음은 아래 바람을 넘나들고, 발위 아래 머리이며 나올 문을 만든다.
是時也,萬神必唱,恭而生男,萬神必唱,奉而生女。
至於五臟六腑,筋骨髓腦,皮膚血肢,精髒水髒,
二萬八千形景,一萬二千精光,三萬六千出入,八萬四千毛竅,莫不各有其神以主之。
때에서는 만신이 노래하고, 공손하여 남자를 낳고, 만신이 노래하고,받들며 딸을 낳는다.
오장육부에 따라서, 근골 수뇌로, 피부 혈지로, 정장 수장하며,
이만팔천 형경, 1만2천 정광, 삼만육천 출입, 8만4천 모규인데, 각 그 신이 있어 주가 있다.
然則人身,豈易得哉?
鞠育之恩,又豈淺淺哉?
夫以天地 父母之恩生,此不易得之。
身至可貴,至可寶者五福,一曰壽而已。
既得其壽,則富貴利達,致君澤民,光前振後,凡所掀揭宇宙者皆可為也。
그런즉 사람 몸이 어찌 쉽게 얻겠습니까?
국육의 은혜가 어찌 얕겠는가?
무릇 천지에서 부모의 은혜로 태어나고 이것은 쉽게 얻지 못한다.
몸이 귀하고, 보배로운것은 오복이고, 오직왈 수명일 뿐이다.
이미 그 수명을 얻으면 부귀는 도달하고 임금에 이르고 백성이 선택하고, 앞은 빛이 뒤는 떨침이고,
보통 열린 우주에서는 모두 사람이 될 수 있다.
蓋身者,親之身。
輕其身是輕其親矣,安可不知所守以全天與之壽而有以盡事親之大乎?
或曰:嬰孺之流,天真未剖,禁忌飲食又無所犯,有至夭枉者,何歟?
曰:此父母之過也。
대개 몸은 친한 몸이다,
몸이 가벼움은 그 친이 가벼움이며, 편안은 하루 종일 그와 함께 목숨을 다해야 할지 모르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큰 것이 있는가?
또 왈 : 아기의 흐름, 꾸밈이나 인위적인 것이 없이 타고난 순수함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고, 금기 음식은 또한 잘못도 없다, 어떤 잘못에 이르면, 왜?
왈 : 이는 부모의 지나침이다.
為父母者,
或陽盛陰虛;
或陰盛陽虛;
或七情鬱於內;
或八邪襲於外;
或母因胎寒而餌暖藥;
或父陰萎而餌丹藥;
或胎元既充,淫慾未已,如花傷培,結子不實。
부모가 된다는 것은,
혹 양성 음허;
또 음성 양허 ;
또 7정이 내에서 울하고;
또 8사가 외에서 공격하고 ;
또 어머니로 차가운 태이면 따뜻한 약을 먹고;
또 아버지의 음사로 단약을 먹고;
또는 태원이 이미 가득하니 음욕 뿐이면, 꽃이 상해 길러지면, 자식은 부실한 것이다.
既產之後,稟賦怯弱,調養又失其宜,驕惜太過。
睡思既濃,尚令咀嚼;火合既暖,猶令飲酌;厚衾重覆,且令衣著,撫背拍衣,風從內作。
指物為蟲,驚因戲謔,危坐放手,我笑渠惡,欲令喜笑,肋脅指齪。
雷鳴擊鼓,且與掩耳,眠臥過時,不令早起,飲食飽於,不與戒止。
출산 후는, 자질은 소심하고 약하며, 양육 또한 부적절하며, 교석은 너무 과하다.
잠자는 생각은 짛고, 여전히 문제를 만든다 ;불은 합해 따뜻하며, 여전히 음료를 마신다 ; 두꺼운 잠자리가 반복되고, 옷차림이 어지르고, 등을 쓰다듬고, 바람에 쫒아 안쪽에서 지어진다.
사물 가지는 벌레고, 놀림으로 인해 희화하고, 위험에 앉아 손으로 막고, 나는 악을 웃고, 기쁘게 웃음, 갈비뼈는 손가락을 위협.
천둥 울리고 북 치며, 그와 같이 귀를 커버, 누운 수면은 지나친 시간이고, 일찍 일어나지 않고, 음식 가득하고, 경계는 멈추지 않는다.
睡臥當風,恐嚇神鬼。
如此等事,不一而已。
斯言也,演山省翁之至言也。
누어 잠자니 의당 바람이며 귀 신이 두렵게 된다.
이런 일 처럼 하나 뿐이. 아니다.
그러한 말들은, 산성 옹의 지극한 연기로 하는 말이다.
父母者因是而鑒之,則後嗣流芳,同此一壽,豈不偉歟。
부모들은 그 때문으로 비추어 보면, 후사가 향기로 흐르니, 이와같이 한 수명이 어찌 위대하지 않겠는가.
첫댓글 좋은공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