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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바이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클러치 케이블 절단 관련 몇가지 사항
제로니모(마포) 추천 0 조회 259 25.06.19 11:5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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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9 13:09

    첫댓글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6.19 19:36

    미국, 호주 라이더들도 인디언을 모르는 데서 정비하면 문제가 생긴다 하네요. 가능하면 지정 정비업체에 가라고 합니다

  • 여러가지 문제가 많고, 제가 겪고 있는 문제도 몇개 있네요.... 사람이 하는거니 완벽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25.06.21 11:56

    날 더울 때 가끔 배기파이프 보면 시뻘겋게 달아오를 때 있지요. 저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것도 치프 111엔진 결함중 하나라네요. 너무 땡기면 안되겠습니다~

  • 25.06.20 16:5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전 글에도 클러치케이블 파단원인을 적어놨지만 구리스는 주기적으로 발라줘야할거 같아요. 여기서 의문점은 클러치케이블의 강도를 높이고 마찰부에 슬리브같은 같은것들을 추가해서 마찰에 저항할수 있게 제작하면좀더 오래 사용할수 있을텐데 그점이 좀 아쉽네요.

  • 작성자 25.06.21 12:01

    그리스 발라주는 건 저도 새로 배운 정보입니다. 미국 라이더들은 이 케이블 추천합니다. 또 문제 일으키면 한 번 써보세요.

  • 25.06.22 22:40

    @제로니모(마포) 바넷 케이블을 많이들 합니다. 아미21년식 이후 엔진은 클럿치 게이블을 개량해서 나왔습니다. 교체가 용이하게 나왔어요.. 30k 이후 부턴 들고 다녀요, 전 5만 전에 교체하려 합니다. 이제 45k라 날 잡아 교체하려고요.. *^^* 다들 안라무복하세요..

  • 작성자 25.06.25 17:37

    @딘자린(밴쿠버 BC) 살까말까 망설이는 중입니다. 아직 까진 괜찮아서…ㅠㅠ

  • 25.06.23 09:16

    저는 클러치케이블 예비로 가지고 다닌답니다 ㅎㅎ 전에 제주투어 중 케이블 끊어져 당황했는데 다행히 교체할수 있어 무사히 투어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클러치케이블 교체영상 온게 도움이 되었네요

  • 작성자 25.06.25 17:39

    이게 소모성 부품도 아니고 마냥 갖고 댕기는 것도 참 그러네요…교체 하는 건 어렵지 않은 거 같긴한데 말입니다…

  • 25.06.25 17:43

    @제로니모(마포) 클러치케이블은 무조건 끊어지면 탁송밖에 방법이 없어서요
    그나마 경기권이면 탁송도 금방 되지만 멀리가거나 심야에 끊어지면 원전 답없을수도 해서
    사실 부피도 않크고 가지고 다니면 심리적 안정감이 크더라구요 ㅎㅎ
    제가 가지고 다니는건 알리발 이라 싸고 임시로 쓰기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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