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한해는 잘 마무리 하셨나요~
지난 19일
강릉시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있던 다섯 아이.
팥빵, 호빵, 밤빵, 꿀빵, 초롱.
그중 팥빵이와 호빵이가 먼저 입소했습니다.
입소 전 건강검진을 마친 뒤
대표님 댁에서 약 열흘간 짧은 보호를 받고
오늘, 센터로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호빵이,
겁은 많지만 온순한 팥빵이.
두 아이 모두 이제
안전한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
첫댓글 환영해~~ 이름이랑 얼굴이랑 잘 외워볼께요.
편히 잘 있다가 집밥 먹자~~♡♡
우리 천사들 환영해~^^
팥호빵♡ 환영한다 짝짝짝!!!
팥빵아 호빵아 환영해~
친구들이랑 잘 지내다가 좋은 가족 만나자~
팥빵이 호빵이 왓구나~환영~~울 건강미 넘치는 빵이들 여기저기 냄새 맡으며 신나 보이네~친구들과 잘 지내고 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