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10월의 마지막 날이라 음악 한곡 올립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박건호 선생님께서 가사를 쓰시고 이용 씨가 노래를 했던, 1982년 당시 최고의 히트곡이죠. 엄청나게 돌진하던 조용필의 아성에 치명타를 준 곡이기도 합니다.
10월은 저에게 참 힘든 시간입니다. 가을을 참 많이 타기 때문이죠.
혼자 술 마시며 이 곡 듣다가 참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첫사랑 옥이를 생각하며... 흑흑흑.. 옆구리가 시린....덜덜덜...
이번엔 제가 참 좋아하는 첼리스트 조윤경 양의 해석으로 들어볼까요? 이용씨의 원곡, '잊혀진 계절'입니다.
[4K] 잊혀진 계절🍁 | 첼로댁 CelloDeck [중랑라이브]
https://youtube.com/watch?v=bDAb9TBnt-c&si=0V1JmXKZL6u6IOF5
카페 게시글
[수다] 우리들 이야기
10월의 마지막 날이라...
캬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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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1 18:0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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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 그러치 않아도 옆지기와 베니스 에서 좋은 음식과 와인을 마시며 10월에 마즈막 밤을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