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여니는 자기가 무신 절세미녀쯔므로 착각하는거라눙.... (진짜 절세미녀인감?...)
이 불거의 모든 남다가 지한테 침을 질질 흘리고 있다는 망상에 시달린다(?)눙... (침흘리는 게 사실인감?..)
하이튼 이 불거의 남자들은 차여니에게 침흘리는 거 말고는 조ㅈ 도 모리는 색히들이라는 그 차여니만의 정확한 현실인식...
정신과 의사들은 차여니에게 그 현실인식을 배우삼...
역쉬 다비니님 말씀대로 차였니는 졸라 똑똑한 여자사람이여...ㅋㅋ
첫댓글 어떤 정신과 넘인지 환자를 아예 갖고 놀았구만. 치료 제대로 했다면 이럴수는 없습니다. 스승?? 아, 뭔 정신과 의사를 스승으로 정했단 말인가. 이제껏 그 스승이란 사람이 주치의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었건만.
그 스승님은 차여니에게 침을 얼마나 많이 흘렸을까여........아 물론 차였니의 망상속에서 말입니다...ㅋㅋ
남성들이 선호하는 타입은 피곤한 스탈의 여성이 아닙니다.
이제 청마님도 짤렸습니다...
저는 그녀의 망상 속에서 이미 예전부터 짤렸었다구요. 어언 반년은 흘러가버렸지요. 그녀는 여성들 별로 안좋아해요
난 침 안흘렸는데..걍 땀 흘렸는데. 진땀. 호러무비..으..
첫댓글 어떤 정신과 넘인지 환자를 아예 갖고 놀았구만. 치료 제대로 했다면 이럴수는 없습니다. 스승?? 아, 뭔 정신과 의사를 스승으로 정했단 말인가. 이제껏 그 스승이란 사람이 주치의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었건만.
그 스승님은 차여니에게 침을 얼마나 많이 흘렸을까여........아 물론 차였니의 망상속에서 말입니다...ㅋㅋ
남성들이 선호하는 타입은 피곤한 스탈의 여성이 아닙니다.
이제 청마님도 짤렸습니다...
저는 그녀의 망상 속에서 이미 예전부터 짤렸었다구요. 어언 반년은 흘러가버렸지요. 그녀는 여성들 별로 안좋아해요
난 침 안흘렸는데..걍 땀 흘렸는데. 진땀. 호러무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