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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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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조현병 환자의 일기
중복된 닉네임 추천 0 조회 11,654 22.01.28 22:2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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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28 22:34

    첫댓글 근데 왜 하필이면 저 환청같은건 꼭 폭력적인것 누군가를 때리고 죽이라는 그런소리를 듣게되는걸까? 그런 이유가 있을까? 너무궁금함..
    누가 내 귀에 도청장치를 달았다던가 하는 피해망상도 마찬가지고..
    왜 꼭 저런 환청이 들리는걸까? 왜 나가서 사람들을 도와줘라! 같은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환청은 안들리는걸까? 그냥.. 궁금...

  • 22.01.29 00:36

    환각이나 망상 들여다보면 그 사람의 무의식적인 어떠한 걸 알게 되는 것 같더라구.... 그래서 프로이드는 사람 안에 공격성과 성욕이 있다고 했어..

  • 22.01.28 23:07

    글 다읽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ㅠㅠ아휴ㅠㅠㅠㅠㅠ최근글보니까 계속 증상이 있으신가본데 마음편하게 지내실수있는날이 오길..

  • 22.01.28 23:08

    블로그 글 정독하고왔어ㅠㅠ 참 맘이안좋다

  • 22.01.28 23:10

    정독하구 왔어ㅜㅜ
    전공땜에 정신과쪽 과목을 한학기 정도 배운적이 있는데 이 분은 정말 대단한 케이스인것 같어.. 망상이랑 현실 분리한다는게 말보다 더 힘든건제ㅠ

  • 22.01.28 23:14

    첨에 꾀병이라고 판단한 군의관 진짜 너무하네

  • 22.01.28 23:55

    다 읽고왔어 정말 내가 인지하는 모든게 거짓이라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걸까 저분은 대단한듯

  • 22.01.29 00:12

    정독중..

  • 22.01.29 00:25

    호르몬이나 유전적 문제로도 저게 발현된다고 했던거같은데 갑자기 저렇게 시작이 되는게 생각보다 심각하네

  • 22.01.29 00:59

    정독하고왔어 ㅠ 진짜 너무 힘든 병이구나… 항상 조현병 앓는 사람을 무서워만 했지 그 입장을 이해해보려곤 안했던거 같아.. 많은 생각이 드네

  • 22.01.29 01:41

    군대에서 3주동안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냐 개나쁜놈들

  • 다읽었는데 의지가 진짜대단한분같다

  • 현실과구분할수있는게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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