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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題伽倻山讀書堂(제가야산독서당)-孤雲 崔致遠(고운 최치원)
巨村 추천 0 조회 74 26.09.05 10:0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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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5 10:50

    첫댓글 孤雲 崔致遠이 지은 題伽倻山讀書堂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狂奔疊石吼重巒 (광분첩석후중만) ; 미친 듯 바위에 부딪치며 산을 보고 포효하니,
    人語難分咫尺間 (인어난분지척간) ; 지척 간의 사람의 소리도 알아듣기 어려워라.
    常恐是非聲到耳 (상공시비성도이) ; 세상의 시비하는 소리 귀에 들릴까 저어해서,
    故敎流水盡籠山 (고교유수진농산) ; 일부러 물을 흘려보내 산을 감싸게 하였다네.

    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9.05 14:17

  • 26.09.05 11:44

    미친 듯이 바위에 부딪치며 산을 보고 울부짖고
    가까이 있는 사람과도 이야기 나누기가 어렵구나.
    세상의 시비하는 소리도 귀에 들릴까 두려워해서
    일부러 물을 흘러 보내고 산을 감싸게 한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9.05 14:17

  • 26.09.05 13:30

    孤雲 崔致遠 선생의 글을 오랜만에 잘 감상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26.09.05 14:17

  • 26.09.05 14:15

    감사합니다.

  • 26.09.05 14:17

  • 26.09.05 15:59

    題伽倻山讀書堂-孤雲 崔致遠
    미친 듯 바위에 부딧치며 산을 보고
    표효하니,
    지척 간의 사람의 소리도 알아듣기 어려워라.
    세상의 시비하는 소리 귀에 들릴까 저어해서,일부러 물을 흘려보내 산을
    감사게 하였다네.
    세상에 시비하는 소리 귀에 들릴까
    물을 흘려 보내 산을
    감사게 하다니 재기가 느껴지는 시를 감상하였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9.05 16:27

  • 26.09.05 18:33

    오늘도 崔致遠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9.05 18:50

  • 26.09.05 20:31

    常恐是非聲到耳 (상공시비성도이)
    故敎流水盡籠山 (고교유수진농산)
    감사합니다

  • 26.09.05 21:17

  • 26.09.05 21:14

    狂奔疊石吼重巒
    人語難紛咫尺間
    常恐是非聲到耳
    故敎流水盡籠山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9.05 21:18

  • 26.09.06 05:55 새글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9.06 10:33 새글

  • 26.09.06 07:28 새글

    안타까운 인재를 저버린 신라의 최후를 거울 삼아야 할텐데, , , , ,

  • 26.09.06 10:33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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