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퉁" 씨가 작년 가을에 친구라고 내게 선물한 그림입니다
현재 울업장 한쪽에 걸어져있고요
그사람 그림의 특색은 죄다 불교색채를 뛴답니다
가운데 빙 둘러가며 뭐라고 제게 글을 썼네요
엉뚱하기도,괴팍하기도해서 세상사람들이 그를 곱지않은 눈으로 보지만
제게있어 유퉁은 순순하기만 하답니다
이틀전 전화가 왔는데 포항서 후배를 도와 고기집 오픈한다네요
위 그림값은 유퉁이 밀면을 좋아하는데 올때마다 그릇바닥에 다른 손님이 보지않게
고기 대여섯점 깔아주는걸로 종신 합의 봤습니다
MBC " 세바퀴"에 출연한다고 꼭 봐라고 문자옵니다
난 보면서 그저 피식 웃기만하죠
방송은 방송일뿐이구나 하고 말이죠.....
첫댓글 부러운 유퉁씨~~~!!!!!!!!
부러우면 지는건데,,,,,,,,,,,,,그래도 부러워요~~
손녀뻘 와이프,,,,,,,,,,,,,,,,,ㅜ.ㅜ
그림을 볼줄은 모르지만,
갈매기도 보이고, 그림속에 좋은 글도 보이네요~
제목이 '해에게서...소년에게' 아닌가요? ㅎ
밝은 세상을 보라
드더 유퉁님 그림 접수 햿네여
아~그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