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 당뇨병 환자를 흔히 볼 수 있는것 같은데요.
노인인구의 증가, 서구화된 식습관, 활동량의 감소, 스트레스 등으로
당뇨병은 국민병이라고 할 만큼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은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어 서서히 진행되어 모르고 지내기 쉽기 때문에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당뇨병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정기 검진을 받지 않으면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당뇨인의 35-60%는 자신이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지낸다고 하네요.
당뇨병은 흔히, 혈당만 잘 조절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혈당이 높은 당뇨인의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게 되면
혈관의 합병증은 더욱 가속화 될 수 있고, 체중이 늘어나면 인슐린이 더욱
일을 못 하게 되어 혈당조절을 어렵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당뇨병 관리를 잘 한다는 것은 혈당 뿐만 아니라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까지 동시에 잘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고 하네요.
혈당조절 목표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공복혈당 80-130mg/dl, 식후 2시간 혈당 180mg/dl미만,
당화혈색소 6.5% 미만이라고 합니다.
당뇨인은 일반사람에 비해 고혈압이 약2배 정도 흔하게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고혈압이 동반되면 당뇨병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근경색,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신부전, 망막증도 뚜렷하게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철저한 혈압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혈압조절 목표는 140/80mmhg미만이라고 합니다.
또한 당뇨인에게 체중관리는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만한 당뇨인이 체중감량을 통해 표준체중을 유지하면,
혈당뿐 아니라 혈압과 콜레스테롤도 함께 낮아질 수있다고 하는데요.
심혈관계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부 지방은 인슐린의 저항성을 증가시켜 혈당조절을 어렵게 할 뿐 아니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므로 표준체중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허리 둘레를 자주 재어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단월드 기체조로 운동하고 당뇨병 관리하기
발끝치기
앉거나 누워 발뒤꿈치를 붙이고 엄지발가락을 탁탁 소리가 잘 정도로 부딪쳐줍니다.
약5-10분 정도 실시한 뒤 발끝의 느낌에 집중하면서 편안하게 호흡합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눈이 밝아지며 피로가 풀립니다.
온몸털기
발을 11자로 하여 어깨너비 정도 서서 무릎에 가벼운 반동을 줍니다.
양손은 손끝에 물을 털어주듯이 겨드랑이에서 아래로 털어줍니다.
3분 동안 진행합니다.
동작이 끝나면 손끝으로 흐르는 에너지와 몸에서 일어나는 느낌에 집중합니다.
접시돌리기
오른발을 한발 앞으로 내밀고 왼손은 허리에 가져갑니다.
오른손바닥 위에 접시가 올려져 있다고 상상하면서 상체를 깊숙이 숙여
단전높이에서 안으로 8자를 그려줍니다.
이때 접시가 떨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집중해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시선은 접시를 따라갑니다. 10회 실시한 뒤 손과 발을 바꿔 다시 10회 실시합니다.
접시돌리기는 전신운동으로 몸이 유연해지며 관절 건강,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첫댓글 운동하는 참 쉬운 습관 단월드 기체조로 당뇨병 예방하고 관리할래요!
기체조는 체중관리에 제격이에요@@@
당뇨병 정말 관리 잘 해야할 것 같아요. 단월드 기체조로 꾸준히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