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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暮春聞鸎(모춘문앵)-耆之 林椿(기지 임춘)
巨村 추천 1 조회 52 26.09.06 09:4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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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6 10:28 새글

    첫댓글 오늘도 林椿의 좋은 詩,잘 감상하소 삽니다.
    감사 합니다.

  • 26.09.06 10:35 새글

  • 26.09.06 11:50 새글

    농촌의 삼월에는 보리가 익기 시작하고
    푸른 나무에서는 처음으로 꾀꼬리 소리가 들리네.
    마치도 낙양의 꽃 아래에 있는 나그네를 안다는 듯이
    은근히 쉬지 않고 계속 지저귀니
    쉴 새 없이 운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9.06 12:44 새글

  • 26.09.06 12:29 새글

    농촌 삼월 보리 익으면 꾀꼬리 소리 들리네
    마치 낙양의 꽃 아래 나그네 알아보는 듯
    은근히 자꾸 지저귀며 쉬지를 못하는구나

  • 26.09.06 12:44 새글

  • 26.09.06 16:47 새글

    耆之 林椿이 지은 暮春聞鸎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에 꾀꼬리 소리라.
    참 좋습니다.

  • 26.09.06 16:59 새글

  • 26.09.06 16:51 새글

    감사합니다.

  • 26.09.06 16:59 새글

  • 26.09.06 18:06 새글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9.06 20:26 새글

  • 26.09.06 19:05 새글

    似識洛陽花下客
    殷勤白囀未能休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9.06 20:26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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