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채민숙/조수헌] 주성엔지니어링 4Q23 Review: 훌훌 털어버린 다운턴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 매출액 983억원(+14% QoQ, -8% YoY), 영업이익 199억원(+222% QoQ, -29%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210억을 5% 하회
- 4분기 매출액은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 달성. 국내 및 해외 고객사 반도체 장비 주문과 매출 인식분이 동시에 증가.
- 2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 감소했으나 개발비와 연구비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 유지. 때문에 판관비 비중이 상승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 3분기 매출 내 반도체 장비 비중은 30% 후반이었으나 4분기에는 80% 후반 수준으로 증가. 이익률이높은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 증가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률 13%p 상승
- 4분기는 국내 고객사 DRAM 1a향 장비 주문이 증가. 24년 1분기부터 DRAM 1b향 장비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DRAM 투자 수혜주, 매수 추천
- 24년 장비 투자는 DRAM으로 집중될 것. 23년 CAPEX를 줄였던 국내 고객사의 DRAM 투자 확대 및 해외 고객사 CAPEX 증가로 동사의 직접적인 수혜 예상됨
- 수주에서 장비 셋업 후 매출 인식까지의 리드타임은 국내 반도체 장비가 4~5개월, 해외 반도체 장비 8~9개월. 23년 4분기부터 수주 잔고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리드타임 고려시 하반기 매출 증가가 더 크게 나타날 것
- 목표주가 48,000원(12MF EPS, 목표 PER 24배) 유지.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Top pick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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