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야자수 나무에 목 달아 죽었다는 무능한 견찰 ........... 자고일어나니 아침에 보이지 않아 실종신고한 연인 ...... 부경장 말만 믿고 그런줄 알았다는 십년을 함께한 연인 정말 연인 인가........ 死자는 열한시가 넘은 야심한 밤중에 왜 홀로 나와 멍때리며 걸었을까 그 이유는.......... 짐승만도 못한 범인들은 그녀에 동선을 어떻게 알았을까...... 연이어 발견된 또 다른 실종자들에 시신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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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나무에 목 달아 죽었다는 무능한 견찰 ...........
자고일어나니 아침에 보이지 않아 실종신고한 연인 ......
부경장 말만 믿고 그런줄 알았다는 십년을 함께한 연인 정말 연인 인가........
死자는 열한시가 넘은 야심한 밤중에 왜 홀로 나와 멍때리며 걸었을까 그 이유는..........
짐승만도 못한 범인들은 그녀에 동선을 어떻게 알았을까......
연이어 발견된 또 다른 실종자들에 시신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