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현대차 (005380)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0원 (상향)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 양산 역량이 가지는 의미: Physical-AI의 주요 플랫폼 제조사로의 관점 변화 필요. Physical-AI 시대의 제조 역량은 단순 파운드리를 넘어, 데이터 확보 플랫폼을 보유하게 된다는 의미. 양산 역량 부재로 제한적인 실세계 데이터 접근성 보유한 빅테크는 향후 양산 개연성 높은 업체를 핵심 파트너로 확보하기 위한 경쟁 진입. 해당 구도 내 양산 역량 기반, 장기적인 플랫폼 해자 누릴 것으로 기대.
- Valuation: 중국 신흥 OE 12MF P/E 16.3x 적용하여, 목표주가 900,000원 산정. Physical AI 영역에서 공격적인 확장이 동일하게 일어나는 중. 다만, 해당 영역의 핵심 밸류체인/강점을 데이터 확보로 보았을 때, 지정학적 측면에서 주요 시장에서의 구조적 제약이 없으며, 빅테크 협력 관점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하고 있음에 주목 필요.
- 칼로타 파레스의 기술혁신주기: AI 산업은 설치기의 광란기를 넘어, 전환점에 접근, 이를 배포기로 이어가기 위해서 AI가 현실로 확장되는 Physical-AI 확장 요구될 것. 이 부분의 핵심 병목은 데이터 수집-모델 고도화의 생태계 구축에 선제되어야 하는 "경제성 있는 HW 양산". 병목 해결 가능성 보유한 기업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 보유하게 될 것.
- 알파마요: NVIDA 알파마요 출시 통해, 1) 레거시 OEM 전반적인 리레이팅, 2)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알파마요는 기반모델로써 상용화까지 고객과의 밀접한 협업이 필수적. NVIDIA는 제한된 리소스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필요. 동사는 (1) NVIDIA 생태계 기활용, (2) 주요 인력 이직, (3) GPU 공급, (4) SDV 개발 선도 그룹으로 알파마요 활용한 자율주행 제품화 단계에서 앞서 나갈 개연성 충분.
-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확산 위해 전제되는 조건인 원가 하락 달성 핵심은 1) 수요처 확보/모델 개선 위한 데이터 수집-프로세스, 2) 대량 양산-공급망 확보. 동사는 해당 조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 차별적 강점. BD의 현재가치는 55.0조원 규모 추정, Gemini 협력 통한 모델 고도화(E2E 추론 강화)시, 100조원 규모까지 확장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3/20260303_005380_20250021_6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