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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모처럼 도서관 옆을 걸어 가는데 평소 보이지 않던 키가 작은 가로등이 보이네요.
누군가 앉아서 독서를 하고 있길래 호기심이 생기네요.
하늘같은 서방님은 평소 습관대로 사진 부터 찍으시는군요.
그때는 독서등인가 했었는데 오늘 사진을 자세히 보니 충전단자도 준비되어 있네요.
적자가 심하다는 한전에서 설치 기증했네요.
아마 무료 와이파이를 이미 진구청에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주 편리해집니다.
첫댓글 어머 요런 등까지 있군요. 첨봤어요.
작은배려가 시민을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