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의 순화
앞만 보며 날카롭게 뻗기만 했다세월 앞에 불현듯 둥그런 세상바라보고 싶었다모서리로 찌른 상처 흉터가 되고김병수
첫댓글 빳빳하던 기세가 곡선으로 순해질 때, 비워낸 중심은 오히려 더 깊어 보입니다.저도 닮고 싶네요^^
나이먹으면서 날카롭던 모서리조금은 둥글게 변화되는것같아요남을 찔러 상처를 내면 그 흉터는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생각도하게 됩니다날씨가 변덕스럽네요시장은 그늘이라서 다시 겨울잠바 꺼내 입었습니다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와! 어찌 저렇게...처음 보는 광경입니다.누가 그러더라고요.'둥글둥글 한세상' 이라고...
25년을 살아온 아파트인데화단 뒷쪽에서 저도 오늘처음봤습니다 ㅎㅎ모나서 남을 찌르지 않고둥글 둥글 살아가길 바래봤습니다선생님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둥글게 둥글게나이가 각을 깍아주는 것 같아요
부딛기지 않고 너도좋고 나도좋고둥글 둥글게 살아갔음 바래봤습니다선생님하루길 수고 많으셨어요^^
놀라워요나무의 세계도 이변이 많아요
살아가다보면 시류에 따라변하는것 같습니다선생님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OK 싸인하는 나무도 봤어요. ㅎ
ㅎㅎ살아내는 방법도 여러가지입니다선생님하루길 수고 하셨어요^^
둥글게 살고 싶어요^^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요.
모나지 않게 살아야지 하면서도아직 행동은 이기적으로똘똘 뭉쳐 있어요^^
둥글게 살라고 나무가 싸인을 보내왔군요"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첫댓글 빳빳하던 기세가
곡선으로 순해질 때,
비워낸 중심은
오히려 더 깊어 보입니다.
저도 닮고 싶네요^^
나이먹으면서 날카롭던 모서리
조금은 둥글게 변화되는것
같아요
남을 찔러 상처를 내면 그 흉터는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시장은 그늘이라서 다시 겨울
잠바 꺼내 입었습니다
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와! 어찌 저렇게...처음 보는 광경입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둥글둥글 한세상' 이라고...
25년을 살아온 아파트인데
화단 뒷쪽에서 저도 오늘처음
봤습니다 ㅎㅎ
모나서 남을 찌르지 않고
둥글 둥글 살아가길 바래봤
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둥글게 둥글게
나이가 각을 깍아주는 것 같아요
부딛기지 않고 너도좋고 나도좋고
둥글 둥글게 살아갔음 바래봤
습니다
선생님
하루길 수고 많으셨어요^^
놀라워요
나무의 세계도 이변이 많아요
살아가다보면 시류에 따라
변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OK 싸인하는 나무도 봤어요. ㅎ
ㅎㅎ
살아내는 방법도 여러가지
입니다
선생님
하루길 수고 하셨어요^^
둥글게 살고 싶어요^^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요.
모나지 않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아직 행동은 이기적으로
똘똘 뭉쳐 있어요^^
둥글게 살라고 나무가 싸인을 보내왔군요
"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