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마음으로의 순화
김병수 추천 0 조회 68 26.04.28 12:5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28 14:39

    첫댓글 빳빳하던 기세가
    곡선으로 순해질 때,
    비워낸 중심은
    오히려 더 깊어 보입니다.
    저도 닮고 싶네요^^

  • 작성자 26.04.28 14:44

    나이먹으면서 날카롭던 모서리
    조금은 둥글게 변화되는것
    같아요
    남을 찔러 상처를 내면 그 흉터는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시장은 그늘이라서 다시 겨울
    잠바 꺼내 입었습니다
    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 26.04.28 17:42

    와! 어찌 저렇게...처음 보는 광경입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둥글둥글 한세상' 이라고...

  • 작성자 26.04.28 17:58

    25년을 살아온 아파트인데
    화단 뒷쪽에서 저도 오늘처음
    봤습니다 ㅎㅎ

    모나서 남을 찌르지 않고
    둥글 둥글 살아가길 바래봤
    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26.04.28 18:15

    둥글게 둥글게
    나이가 각을 깍아주는 것 같아요

  • 작성자 26.04.28 18:19

    부딛기지 않고 너도좋고 나도좋고
    둥글 둥글게 살아갔음 바래봤
    습니다

    선생님
    하루길 수고 많으셨어요^^

  • 26.04.28 23:13

    놀라워요
    나무의 세계도 이변이 많아요

  • 작성자 26.04.29 17:19

    살아가다보면 시류에 따라
    변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4.29 16:56

    OK 싸인하는 나무도 봤어요. ㅎ

  • 작성자 26.04.29 17:18

    ㅎㅎ
    살아내는 방법도 여러가지
    입니다

    선생님
    하루길 수고 하셨어요^^

  • 26.04.29 17:54

    둥글게 살고 싶어요^^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요.

  • 작성자 26.04.29 18:11

    모나지 않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아직 행동은 이기적으로
    똘똘 뭉쳐 있어요^^

  • 26.05.01 00:23

    둥글게 살라고 나무가 싸인을 보내왔군요

    "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 작성자 26.05.01 10:42

    선생님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