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학암포항 출발 백아도 까지는 바닷길 약50km 이다
육상에서 자동차로는30분이면 갈 거리지만 세일링 카약으로는
약5시간 거리이다 ~~
그나마 바람이 밀어주고 조류가 도와주면 다소시간을 줄일수
있지만 역조류를 만나거나 바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시간은 더
늘어날수있다는것이 바다의 스포츠다
금요일 저녁 학암포항에서 전야제 비스무리하게 1박하고 토요일
아침 일출과함께 출발~~~
파도는 조금높았지만 항해는 순조롭다 앞에 선갑도가 보인다
자연이 만들어준 조각품도 보면서 저위에 바위는 누가올려놨을까?
드됴 백아도 외항 (예전에 항구로 쓰었던곳) 도착 캠프 싸이트
구축하고 ~~~
먹방으로 고픈배를 채우고
홍합알이 토실토실 먹을만하다
홍합살 넣고 칼국수 끓이기 ㅎㅎ
일몰
먹고 또마시고 ~~
일출은 언제나 희망을 준다
첫댓글 카약타고 서해안을
멋진 일상이군요
아름다운 풍경 감상하면서
먹방 또한 일품이구요
에너지 마음껏
충전하고 오셔서
대군사 용친들 만난음식
만들어야죠
다금바리 방장님
화이팅 !!
맛나겠당~~~~^^ 가고싶다 다금방장님^^
우리 방장은
못하는 게 뭐가 있는가?
바이크, 셰프, 선장 ~
정열이
넘치는 사나이.
격하게 응원하오.^*^
오
카약 캠퍼시군요
멋집니다.
옙!!!호비 텐덤도 타고 세일링요트도 즐깁니다 ~~
@다금바리, 와우
고급 스포츠 짱!
입니다
대단한 다금바리 방장님.. 힘이 넘칩니다. 부럽습니다. 카약 세일링은 시간이 무진장 걸리는군요.. 근데 사진에 나오는 분은 방장님 안같은데?
자연산 홍합이 아주 맛잇어보이네요
바위 섬도멋지고 아름답구요
맘대로 바람 따라 다니시니 진정 자유인이시네요
후후............... 다른건 안부로운데
홍합을 안주삼아 바다의경치를
애인삼아서 지내는 모습이 너무 부럽네 ㅎㅎ
부영친구 부러우면 지는거다 ㅎㅎ
운동회날 보자꾸나 ~~
자연산홍합 칼국수 한그릇 먹고 싶네요
먹고시프면 가야지요 ㅎㅎ
홍합이 지천에~ 힘들어서 못따요
먹고시프면 가야지요 ㅎㅎ
홍합이 지천에~~따기가 힘들어요
바위섬 기암석과 홍합국수가 일품이구려~~
암튼 몸건강히 잘 다녀 오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