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시간을 선물로 받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중한 시간을 준 것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하라고 준 시간이다
따뜻한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성경에 보면 세상의 모든 피조된 것 가운데
‘거룩’이란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대상이 ‘시간’이다.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창 2:3)
자신을 거룩하게 하라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생명처럼 소중히 아껴라
진심과 정성을 다하라
혼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라
최선의 시간을 만들라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사랑과 섬김으로 세상을 향기롭게 하라
새롭게 되다
선물이다
시간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라
우리는 하나님이 최초로 거룩하게 한 이 시간을 너무 쉽게 흘려보내고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성경은 시간을 아끼고(redeem),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 시간의 거룩함을 회복하라고 말씀한다.
바로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인은 주어진 한정적인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지혜로운 삶’을 위해선 세월을 아껴야 한다.
‘아낀다’는 의미의 헬라어 표현 ‘엑사고라조’는 ‘속량하다’ ‘구속(救贖)하다’
‘다시 산다’는 뜻이다. 즉 값을 지불하고 시간을 사 내 것으로 만든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영어 성경은 해당 본문을 “Make your time the best”라는 말로 의역했다.
‘네가 가진 시간을 어떤 값을 치러서라도 최선의 시간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어떤 이는 시간을 생명이라고도 말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곧 생명 그 자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간을 하나뿐인 생명처럼 소중히 아낄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시간을 구속해야 하는 이유다.
지혜로운 사람은 단순히 세월을 사는 존재가 아니라 세월을 구속하는 존재가 돼야 한다.
흔히들 세월을 그냥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인간이 사는 건 실제로는 살아가는 게 아니라 죽어가는 것이다.
매일 죽어 가는 게 인생인 셈이다. 흔히 쓰는 ‘소일(消日)한다’는 말이 꼭 이 뜻이다.
즉 ‘하는 일 없이 시간을 보낸다’는 이 말은 결국 생명처럼 소중한 시간을
죽이고 있다는 말과 같지 않은가.
안타깝지만 이것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이다.
사람들은 결코 단순히 세월을 사는 존재가 되어선 안 된다.
생명 같은 시간을, 대가를 치러 구속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돼야 한다.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주님께서 사람들을 양과 염소로 나눠 심판하는 장면이 나온다.
염소로 분류된 이들은 예수께서 작은 자의 모습으로,
즉 헐벗은 자와 병든 자, 가난한 자와 옥에 갇힌 자, 목마른 자의 모습으로 찾아갔을 때
아무런 반응 없이 자기만의 삶을 살았다.
반면 양으로 분류된 이들은 작은 자들을 찾아서 옷을 주고 돌보고 먹고 마실 것을 주며
약자를 영접하는 값을 치렀다.
이렇게 해서 주어진 기회를 붙잡은 이들은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사건을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거룩한 시간으로 바꿨다.
주어진 기회를 그저 지나치지 않고‘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거룩한 시간으로 만든 것이다.
곧 자신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구속한 셈이다.
이런 식으로 이들은 구별된 삶, 즉 시간을 거룩하게 하는 삶을 살았다.
시간에 몸을 맡기고 세상 가운데 산다고 해서 정말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의 순간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더 가까이 만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로 한층 더 깊이
주님께로 나아갈 때 진정으로 사는 것이다.
이것이 시간의 거룩함을 회복하며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중한 시간을 준 것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하라고 준 시간이다
따뜻한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살아라
공존만이 살길이다
모든 고등 종교들은 공존과 평화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자유와 정의는 신의 고유한 영역에 두고 그것을 독점하는
특정 세력에 대한 숭배를 금지한다.
지금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것은 좌도 우도 아닌,
이 공존을 위협하고 유린하고 있는, 극단적으로 편향된 세력에 대한 것이다.
심지어 현재의 대통령조차 간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존의 덕목 덕분에 존중된 것이다.
시간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라
Create a world with no fear
두려움 없는 세상을 만들어요
Together, we'll cry happy tears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려요
We stop existing and start living
존재하지만 말고 새 삶을 시작해요
Then, it feels that always love's enough for us growing
그러면 살아가는데 사랑만으로 언제나 충분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Make a better world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요
And make a better world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요
Heal the world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봐요
Make it a better place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요
You and for me
너와 내가
Make a better place (You and for me)
더 나은 평화의 세상을 만들어요
Heal the world we live in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봐요
Pull yourself together! 힘을 내세요
Pull yourself together! 힘을 내세요
Heaven is holding my hand! 하늘이 손잡고 있어요
The truth is alive! 진실은 살아 숨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