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7.11.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기도 : 남녀 학생
성경 : 롬 3:23-26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24 and all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25 God presented Christ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the shedding of his blood—to be received by faith.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righteousness,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26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righteousness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nrD8zDIGM90
제목 : 구원의 세계관 --- 어떻게 회복될 수 있을까?
구원의 핵심 : 우리가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구원관이 확실해야 겸손하게 살 수 있다.
선풍기 ---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고장났다.
=>> 선풍기를 고칠 수 없었다.
=>> A/S 센터에 보내 고쳤다.
죄는 하나님만이 고칠 수 있다.
시계 고장 =>> 시계를 만든 곳에 보내야 한다.
사람 =>> 고장 나면 =>> 창조주 하나님, 예수님께 나가야 한다.
남경필 경기도 지사 =>> 아들 마약 =>> 감옥 안에서 예수님 만남
인간의 타락 --- 범죄에 노출되어 있다.
(계속 일어나는 사고, 사건....)
=>> 유일한 해결책 =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신다.
죄인이 정직과 공의로운 판사 앞에 선다면 죄값을 치루어야 한다.
학생들은 성경 공부를 해야 한다.
- 특히 '하이델베르그 교리 문답'을 공부해야 한다.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죄값을 치루어야 하는데 예수님이 그 많은 죄값을 대신 치루셨다.
빌딩 안에 들어온 새 =>> 탈출구를 찾아 나가지 못했다.
죄값은 계속 쌓여 가고 있다.
=> 죄값을 치룰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다.
아무리 위대한 피조물도 피조물일 뿐이다.
우리는 질그릇이다. 우리는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구원할 수 없다.
예수님 = 참된 하나님 & 참된 인간
참 인간이면서 죄가 없으신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다.
초대 교회 이단 :
-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었다. (X)
- 예수님은 신이 아니었다. (X)
예수님 = 100% 하나님 & 100% 인간
죄의 본질적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죄의 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한다.
교회 = 예수님의 교회
- 교회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한다.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화목 제물 --- 예수님의 본질
속제소 --- 언약궤의 투껑
- 죄사함을 받기 위해 속제소에 피를 뿌림
예수님께서 속제소의 역할을 하셨다.
우리의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성도는 집에 십자가를 걸어 두어야 한다.
십자가 = 믿음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 믿은 집입니다.)
' 값없이 '
죄와 실수는 우리가 지었으나 주님께서 우리를 값없이 구원해 주셨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값없이 은혜로 받는 것이 구원이다.
담임목사님 ---- 결혼 10년만에 아들을 주셨을 때
- 나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데 되셨다.
예수님을 붙잡으면 죄에서 구원받는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예배, 기도, 성경 읽기...... )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