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6일 양력 03시 여자
신묘년
경자월
을사일
정축시
현재 중3여학생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모두 의대 교수입니다.
영어를 모국어처럼 잘해서 외고를 가고 싶어하는데
부모님은 의대를 보내고 싶어합니다.
적극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앞으로 영어교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진로는 어느 방향으로 가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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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상담실
진로 고민
최은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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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6 17: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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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사주는 월지에 자중임수가 당령하여 인수격입니다.
게다가 천간에 관살이 투출하여 관직이 있으니 교육공무원이 제격입니다.
앞으로는 AI 시대라 의사가 지금과 같은 대우를 받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기술이 무섭게 빨리 바뀌고 있으므로 미래가 어떤 사회가 될지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부모님들도 의사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세상 변하는 것을 주의깊게 보면서 판단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