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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7.13. (월)
새벽기도회
(2026.06.05.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시련과 극복]
1.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갑니다
이제부터 예수로만 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 영화 모두 잃어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복을 받겠네
2.
주도 곤욕 당했으니 나도 곤욕 당하리
세상 사람 간사하나 예수 진실합니다
예수 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보이면
원수들이 미워해도 염려할 것 없겠네
3.
내가 핍박 당할 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 고초 당할수록 많은 위로 받겠네
주가 주신 기쁨 외에 기뻐할 것 무어냐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뿐일세
아멘
(막 10:28)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성경 : 시 27:1-3
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Of David.
1 The LORD is my light and my salvation— whom 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onghold of my life— of whom shall I be afraid?
2 When the wicked advance against me to devour me, it is my enemies and my foes who will stumble and fall.
3 Though an army besiege me, my heart will not fear; though war break out against me, even then I will be confiden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B16dj_qthBQ
제목 : 사람이 우리를 실망시킬 때
사람들은 실망한다.
- 사람에게 실망할 때 힘들다.
- 사람들이 실망해서 넘어지기도 한다.
-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실망에서 일어나야 한다.
시 27:1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다윗 : 인간에 대한 실망을 가졌을까?
- 아들 압살롬의 배반
- 수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우리는 다양한 사람에게 실망한다.
누군가를 의지하고 실망했을 때 사람들은 무너진다.
우리도 누군가를 실망시키고 있지 않는가?
실망 --- 우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실망한다고 당연히 여겨야 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기대만큼 잘하지 못한다.
힘들 때 곁에서 나를 지켜줄 사람은 거의 없다.
주님만이 우리 속을 아시고 끝까지 지켜주신다.
내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실망할 때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다윗은 태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 문제를 하나님께 가져가면 우리는 태연할 수 있다.
모세 --- 문제를 일으키는 백성을 인도함.
리더가 되면 실망하면 안된다.
누군가 공격적이면 '그렇수 있어'라고 태연해야 한다.
새벽예배에 나올 때 거울 안보고 나온 분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
실망은 우리를 얼라인먼트(alignment)할 수 있는 기회이다.
우리는 흔들리는 삶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서 조정해야 한다.
시편 27:13-14
13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14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실망을 거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예레미야 17:5-8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실망할 때 다윗처럼 하나님께 가지고 나와서 다 토로해야 한다.
시편의 구조 :
- 저 힘들어요
-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 나를 실망시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면 '독기'가 빠진다.
화가 났을 때 바로'문자'를 쓰지 않는다.
"실망을 통해서, 아픔을 통해서 제가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하고 하나님께 여쭈어 보아야 한다.
히브리서 13 :1-6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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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1. 28. (금) 고린도후서(10) : 충격을 이겨내는 견고한 내면 ■본문 고후4:7-15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7 But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10 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11 For we who are alive are always being given over to death for Jesusʼ sake, so that his life may also be revealed in our mortal body. 12 So then, death is at work in us, but life is at work in you. 13 It is written: “I believed; therefore I have spoken.” Since we have that same spirit of faith, we also believe and therefore speak, 14 because we know that the one who raised the Lord Jesus from the dead will also raise us with Jesus and present us with you to himself. 15 All this is for your benefit, so that the grace that is reaching more and more people may cause thanksgiving to overflow to the glory of God. ■시작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예수 그리스도] ■헌금찬송가 384장(통43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인도와 보호]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살다 보면 쉽게 상처받고 무너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운전대만 잡아도, 가족 모임에 가도, 심지어 교회에서도 우리는 ‘깨어지는’ 경험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연약한 질그릇 같은 우리 안에 가장 귀한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담아주셨습니다. 마치 비싼 시계 안에 작은 보석이 있어야 제대로 작동하듯,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이 우리를 견고하게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충격과 시련 속에서도 깨어지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믿음의 비밀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질그릇에 담긴 보배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참으로 연약한 존재입니다. 조금만 힘든 일이 생겨도 쉽게 무너지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깊은 상처를 받습니다. 직장에서 상사의 지적에 밤잠을 설치고, 가족의 무심한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지며, 심지어 교회에서조차 서운함으로 깨어지곤 합니다. 마치 한 번 떨어뜨리면 깨지는 질그릇처럼 우리는 충격에 약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이런 연약한 우리를 택하셔서 가장 귀한 보배를 담아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보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값비싼 시계의 뒷면을 보면 작은 보석들이 들어있는데, 겉으로는 장식처럼 보이지만 그것 없이는 시계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오히려 당신의 능력을 드러내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강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주님 때문에 우리는 강한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 고후 4:8-9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이것을 신학적 이론이 아니라 자신의 실제 경험으로 고백합니다. 그는 돌에 맞아 죽을 뻔했지만 다시 일어났고, 감옥에 갇혔지만 나왔으며, 수많은 박해를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제품이 충격 테스트를 통과해야 상품이 되듯, 우리도 인생의 시련을 통해 더욱 단단해집니다. 다이아몬드라는 말이 ‘깨어지지 않는다’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왔듯이,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은 우리를 깨어지지 않게 하십니다. 선수들이 강한 정신력으로 역전승을 거두듯, 우리도 내면의 견고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견고함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으로부터 옵니다. 느헤미야가 한 손에는 무기를, 한 손에는 도구를 들고 성벽을 재건했듯이, 우리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는 기도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있었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그런 은혜를 받기 원합니다. ▶ 성도의 깨어짐 ‘깨어진다’라는 말은 사실 영적으로 매우 귀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많이 깨어져야 합니다. 만약 깨어짐이 없다면 우리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내 힘으로만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깨어질 때 비로소, ‘아,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는구나, 내 안에 주님의 은혜가 있구나’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져야 합니다. 반대로 우리는 쉽게 깨어져서도 안 됩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박해를 당하여도,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깨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견고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2022.08.10.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2022.08.10. ] https://www.youtube.com/watch?v=6xAG08ackgg&t=745s 예수의 죽음과 생명을 품은 삶 고후 4:10-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몸에 짊어진다는 것은 단순히 고난을 견디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죽음을 통해 생명을 얻는 놀라운 역설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에 동참할 때 우리는 참 생명을 얻게 됩니다.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처럼 우리 안을 들여다보면 가장 중심에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 안의 가장 깊은 곳에는 예수님이 계셔야 합니다. “네 중심에는 무엇이 있니?”라는 질문에 우리는 “예수님”이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탈무드는 613개의 계명을 결국 하나로 요약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우리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믿음이 우리를 살게 하고, 어떤 충격도 이겨내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 않고 진리를 나타내는 삶 고후 4:13-15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뿌리를 내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도미노처럼 뿌리 없이 서 있으면 작은 충격에도 쓰러지지만,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도 장마에도 견딥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뿌리를 내린다는 것은 그분을 더욱 뜨겁게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의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끝까지 그들을 사랑한 것은 성공하려는 욕심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순전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룻이 나오미를 따라간 유일한 이유도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할 때 뿌리가 깊어집니다. 봉사를 많이 한다고, 교회에 오래 다녔다고 뿌리가 깊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해야 견고해지고, 사랑해야 어떤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우리 안을 가득 채워, 더욱 단단하고 견고한 내면을 갖추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가 ‘질그릇’처럼 연약하다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2. 견고함은 ‘견디는 힘’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버텨냈던’ 경험(작은 일이라도 괜찮습니다)과 그 원동력은 무엇이었는지 나눠봅시다. 3. 예수 그리스도께 뿌리를 깊이 내리는 것이 곧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기 위해 현재 삶 속에서 어떤 구체적인 실천을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부분을 힘써야 하는지 나눠봅시다. ▶ 고난과 바울 바울은 복음 전파 사역을 하면서 누구보다 많은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당했던 고난과 어려움으 로 받은 충격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 마음속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단단하게 세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 자신이 약하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했지만, 그 약함 속에서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와도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힘든 일을 그냥 나쁜 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배우고 성장할 기회로 생각했습니다. 세상이 뭐라고 하든, 환경이 어떻든 하나님의 뜻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갇히거나 박해를 받아도 기뻐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새 언약의 사람이 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