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한 곳에 숨결이
한낱 보잘것없는 대지가그대가 있어 빛이 납니다시무룩하는 구름 가족도눈 부릅뜨고 다가옵니다- 김선미 2026. 5. 1. 금
첫댓글 정말 그러네요
동네방네 꽃잔치!오월에~~~
첫댓글 정말 그러네요
동네방네 꽃잔치!
오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