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평화수역을 만들면 엔엘엘은 허수아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노통이 엔엘엘은 건드리지 말고 와라하고 말했다는 것이 한낱 우스운 기만일 수 밖에 없는 거에요. 평화수역 만들면 있으나마나한 엔엘엘을 누가 신경쓴다고 그걸 건들겠습니까? 내용을 잘 모르는 국민들은 엔엘엘만 쳐다보고 그거 지키나 안지키나 감시하는사이 평화수역 만들어서 엔엘엘 메롱해버리는게 당시 노통의 지시였고 남북한 회담내용이었다는게 중요한거죠.
평화수역을 만들면 엔엘엘은 허수아비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공동어로수역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어업을 통해, 남북한간에 서로 소통, 스킨십, 화해의 제스처를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의 주춧돌이 놓여질 수 있다라는 예측은 전혀 불가능한 판단일까요? 평화수역을 만들면 어떻게 NLL 이 없어진다는 의미인지를 모르겠넹요?
엔엘엘은 군사분계선입니다. 그런데 공동어로수역을 만들어 남북한이 왕래하기 시작하면 군사분계선은 명목상으로 존재할뿐 실질적인 힘이 없어지는거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죠? 아래 제가 빔 프로젝트 사건 올렸습니다만 2007.12. 즉 두달뒤에 북한은 남측 정상회담에서 자기들이 제안한 공동어로수역을 발표하려 했는데 기자들에게 이것이 드러나는걸 두려워한 남측이 몸싸움을 하며 달려들어 막았습니다. 이유는 기사에 나와있으니 한번 보세요.
여기서 토론자가 되려면 공동수역(공동어로, 평화수역등)이나 NLL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해야하리라 봅니다 주검보님이 김지하의 보수를 보는시각과 가정사, 인혁당으로 몰려 생사를 넘나들었던 김중태씨가 지금 새누리당으로 입당해 박후보의 캠프에 합류된 내용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공동수역문제는 노정권이 첨이 아니고 노태우, 김영삼정권 때도 핸드링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두분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대부분의 민주열사들께서는 보수세력이나 박후보의 진정성에 의문을 표시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케 정치싸움하면 카페에 도움은 안되는데요?ㅎㅎ
첫댓글 평화수역을 만들면 엔엘엘은 허수아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노통이 엔엘엘은 건드리지 말고 와라하고 말했다는
것이 한낱 우스운 기만일 수 밖에 없는 거에요. 평화수역 만들면 있으나마나한 엔엘엘을 누가 신경쓴다고
그걸 건들겠습니까? 내용을 잘 모르는 국민들은 엔엘엘만 쳐다보고 그거 지키나 안지키나 감시하는사이
평화수역 만들어서 엔엘엘 메롱해버리는게 당시 노통의 지시였고 남북한 회담내용이었다는게 중요한거죠.
평화수역을 만들면 엔엘엘은 허수아비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공동어로수역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어업을 통해, 남북한간에 서로 소통, 스킨십, 화해의 제스처를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의 주춧돌이 놓여질 수
있다라는 예측은 전혀 불가능한 판단일까요?
평화수역을 만들면 어떻게 NLL 이 없어진다는 의미인지를 모르겠넹요?
엔엘엘은 군사분계선입니다. 그런데 공동어로수역을 만들어 남북한이 왕래하기 시작하면
군사분계선은 명목상으로 존재할뿐 실질적인 힘이 없어지는거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죠? 아래 제가 빔 프로젝트 사건 올렸습니다만
2007.12. 즉 두달뒤에 북한은 남측 정상회담에서 자기들이 제안한 공동어로수역을
발표하려 했는데 기자들에게 이것이 드러나는걸 두려워한 남측이 몸싸움을 하며 달려들어
막았습니다. 이유는 기사에 나와있으니 한번 보세요.
왜 평화수역을 만들면 엔엘엘을 허수아비로 만드나요?
그럼 노태우 정권의 남북기본합의서가 엔엘엘 허수아비 만드는 합의서 였군요.
그리고 지금 대선후보자의 엔엘엘 공약을 보시기 바랍니다. 다 공동어로수역 만드는겁니다.
여기서 토론자가 되려면 공동수역(공동어로, 평화수역등)이나 NLL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해야하리라 봅니다
주검보님이 김지하의 보수를 보는시각과 가정사, 인혁당으로 몰려 생사를 넘나들었던 김중태씨가 지금
새누리당으로 입당해 박후보의 캠프에 합류된 내용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공동수역문제는 노정권이 첨이 아니고 노태우, 김영삼정권 때도 핸드링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두분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대부분의 민주열사들께서는 보수세력이나 박후보의 진정성에
의문을 표시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케 정치싸움하면 카페에 도움은 안되는데요?ㅎㅎ
글쵸??
울 카페의 성격과는 거리가 먼것 같지요??
글쎄 여기서 저도 이러고 싶지 않지만 자유게시판이 한편의 일반적인 정치적 게시물로
뒤덮이는걸 두고보기가 영 딱해서 말이죠. 저는 여기 아니어도 얼마든지 정치시사 문제를
논의하고 토론하는 마당을 여러곳 알고 있어서 별 상관이 없습니다. ㅎ
보내사 이분 이제보니 여기서 악의 축이였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