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자체는 그렇게 극비가 아닙니다. 데이타가 극비죠. 워게임은 돈이 덜 든다는 이유로 많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부대 기동하자면 돈이 많이 드니까요. 분대전술부터 군단전술까지 많은종류가 있습니다. 솔직이 말해서 게임과 거의 유사합니다. 워게임에서 발전되어 유명한게임중 하픈이란겜이
하픈은 미슬요격능력이 상당이 높게 설정되어있죠. 그럴때 아이오와급이 괴력을 발휘합니다. 그냥 밀고 들어가서 무조건 16인치포로 아작을 내버리죠-_-;.. 나중에 플릿커맨더 해보고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픈에 비하면 플릿은 좀 모자라죠. 하픈 윈도판이 있습니다. 하픈97이라고 예전에 가끔
첫댓글 예.그런게 있습니다.일종의 시뮬레이션 훈련입니다.각종 지휘 등을 하여 가상전쟁을 하는겁니다.하지만 그것도 그렇게 신뢰할만 하지 않다더군요.음.엄연히 군사기밀이니 그냥 이정도만 아시는게..ㅎㅎ.솔직히 인기도 없어요.
예...그렇지요...엄연한 군사기밀입니다.... 하지만 "워 게임" 시뮬레이션에서 어떤 엔진을 사용하는지 제가 밝히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읍~읍~(테무친 님이 어디론가 멀리 끌려가시고 한강변에서 왼눈에 최루탄을 맞은채 변사체로 발견돼셨습니다-_-)
한강변이면... 수사에 착수할 위험이 있으니 서해로 다시 옮겼답니다.
공비님께서 한건하셨군. 덜덜덜
프로그램 자체는 그렇게 극비가 아닙니다. 데이타가 극비죠. 워게임은 돈이 덜 든다는 이유로 많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부대 기동하자면 돈이 많이 드니까요. 분대전술부터 군단전술까지 많은종류가 있습니다. 솔직이 말해서 게임과 거의 유사합니다. 워게임에서 발전되어 유명한게임중 하픈이란겜이
있습니다. 해양시뮬레이션인데 재미있습니다. 지금은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거의 개발중지된것 같더군요. 어쨌든 일반인이 해보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방산전시회같은데 가면 워게임을 옅볼수있는것같더군요. 요즘은 이런게임도 개발해서 홍보를 하는것같으니까요.
하픈을 해보셨군요... 저도 재밌게 하고 당시 정품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컴터가 사양이 올라가면서 안돌아가더군요.. ㅜㅠ 하픈 하다보면 잠수함의 위력을 여실히 느끼게 되죠.. ㅎㅎㅎ
하픈2의 마지막 시나리오였나....미국 기동함대와 러시아 기동함대의 대결...양 함대간의 미사일 대결은 방공망에 다 걸려 떨어지고 더이상 함대함 미사일이 없다고 판단 키로브 함포로 밀어 버리려 했으나...
SM Block(맞나?? 시리즈도 기억안남..-_-;)이 대함용까지 가능하다는걸 모르고 수십발 두둘겨 맞고 기함 격침....패배했던걸로.....1탄에서는 영국애들한테 다 이겼다고 깔작거리다 핵공격 받고 러시아 항모전대 박살이 났던 기억도....
그라고 포클랜드 전투 시나리오에서는 아르헨으로 해서 수상함 다 깨지고 포기 상태였는디 잠수함 두척중 한척이 적 항모(?)가 위로 지나갈떄까지 탐지 당하지 않아서 뒷통수로 꺠주고 구축함 한두대 잡아주고 이겼었나?? 그런 추억도 있군요....다시 하고 싶어지네..-ㅁ-;
하픈은 미슬요격능력이 상당이 높게 설정되어있죠. 그럴때 아이오와급이 괴력을 발휘합니다. 그냥 밀고 들어가서 무조건 16인치포로 아작을 내버리죠-_-;.. 나중에 플릿커맨더 해보고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픈에 비하면 플릿은 좀 모자라죠. 하픈 윈도판이 있습니다. 하픈97이라고 예전에 가끔
했었습니다. xp에서도 돌아갑니다. 다만 256컬러인데 16컬러처럼 보입니다. 예전에 하픈4의 스샷을 본적이 있는데 멋지더군요. 그게 몇년전인데 감감무소식입니다^^;...
플릿커맨드는 하푼보다는 아케이드적인 성격이 좀 강한지라 하드코어매니아들에겐 좀 실망스러웠죠. 그래도 꽤나 할만하지 않던가요? 그나저나 하푼4는 왜 안 나오는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