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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 칼럼 文學評論 (08) 시학/ 그림을 詩로 읽어내기 위한 패러디(perody)와 철학적 인식 - 김춘수와 뭉크를 위한 獻辭
덕천(悳泉) 추천 0 조회 89 23.11.17 06:0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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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1.18 07:14

    첫댓글 이 수준높은 평론, 칼럼을 쓰기위해 얼마나 고심하고 밤을 세웠을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 진짜 구이에 살기는 아깝다^^*

  • 작성자 23.11.21 17:47

    평문은 대체로 시인들은 읽기를 꺼려합니다. 난해한 이론을 지나치게 앞세우고 있는 탓입니다. 어떻게 하면 독자가 친숙하게 컨택할 수 있을것인지 포커스륻 맟추다보면
    거꾸로 쓰는 평문같아 곤혹스럽기가 일쑤입니다.참 어려운 것이 평론세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격려에 부끄럽습니다. 꾸벅~~~

  • 작성자 23.12.10 17:29

    A선생님의 질문에 답드립니다.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는 그림의 오브제를 통하여 인간의 혼돈된 무의식 세계를 그려내듯, 김춘수는 언어로서 무의식 세계를 언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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