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한글교육은 또다른 역사왜곡의 산물
한글을 보급발전시킨 것은 반도조선인으로 하여금 삶의 질을 개선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반도조선을 묶겠다는 일제의 만행입니다. 한글이 우수한 글자인 것은 분명하나, 한글은 원래 대륙조선의 국민들이 후반에 즐겨 사용하던 언어문자였습니다. 대륙조선의 흔적을 없애기위해 중국에서의 한글사용은 금지내지는 없애고 또한 한자사용도 없애고 그대신 간체자를 들고 나와 한글을 대신하려 한 것이지요.
겉으로 선전은 한글학회를 탄압하며 한글을 보급하는 것을 금지한 것으로 보이지만, 속으로는 한글을 각급학교에 보급한 것입니다. 왜정때 우리부모님도 보통학교(국민학교)를 다녔는데, 일본어와 한글을 모두 배워 쓰고 말할 정도였으니까 이를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보통학교를 다니지 않은 국민들은 까막눈이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전에 조선은 반도건 대륙이건 근대적인 학교에서 한글을 교육시킨다는 것은 없는 일이었습니다. 금시초문이라는 것입니다. 난생 처음있는 일입니다. 이 전통은 해방후 한반도대한민국으로 이어져 박정희 대통령은 한글을 더 토착화하기 위해 전국민의 한글교육으로 이어져 90%의 문명율을 거의 10~20%로 줄입니다.
그리고 이 전통은 오늘에 이르러 한글만이 우리나라, 대조선의 후예국의 문자라는 것을 인식시키기위해 모든 신문에도 한자를 오히려 줄이고, 학교에서 배워왔던 한자교육을 없애고 있습니다. 적반하장이지요. 원래 우리고유의 문자는 오직 한자였는데도 말이지이요. 대륙조선의 역사를 없애려는 의도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