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가면서 2013을 맞이하면서 불안과 긴장으로 맞이하시는 회원분들께
좋다면 좋은 소식이니 듣고 힘내시라는 차원에서 망설이다가
이변호사님과 문박사님께서 이 소송에 합류하셨다라는 소식을 올렸었습니다.
'합류' !! 그 것만 말씀드렸었습니다.
그 분들이 어떤 형태로 어떤 역할로 임하신다는 말씀은 드리지않았습니다.
지난 글 찾아보세요.
부정선거의혹이 확산되는데 제정당이나 시민단체에서 움직이지 않으니,
애타는 국민앞에 개인이 나서서 소송에 임하고 그 것이 틀리지 않으니
공인이신 두 분께서 합류하신다는 소식은 갈증에 마시는 물과 같은 것이기도 하겠다 싶어
힘내시라고 올렸었습니다.
이 준길변호사님의 경우엔 소송변호인단 모집한다고 트윗에 올라 간 이상
어차피 드러날 일이기에 '합류' 소식만 올렸더랬습니다.
나름 긍정적 작용을 생각해서 올렸던 소식이었는데 탈이 났으니,
후속으로 전해드립니다..
두 분.. 각 개인자격으로 원고인 소송인단에 참여하십니다..
이 것만으로도 힘아닙니까?
힘없는 국민앞에 그 참여소식만으로도 우린 눈망울에 빛이 났고
쓰러질 거 같은 지쳐감에 솟는 힘을 느꼈다면 얼마나 좋은 것 입니까?
그런데 이젠 두 분까지 호도,매도시킵니까? 소설 글감은 다른 것으로 하세요 !
국민 수준이 이렇다면 대한민국은 더 다쳐야 할 거 같습니다.
제가 그 분들께 죽을 죄를 짓는 격이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경솔했습니다.
회원, 비회원 구분하지 않고 모든 분들 힘내시라고 시간은 점점 우리와 멀어지는데
힘내시라고 알린 것이 문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욕먹더라도 그냥 끝까지 지퍼닫을 걸 그랬나봅니다.
오해소지가 발생한 거 같아 해명 후속글 올렸습니다.
이 소식도 전파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이 게시판을 통해서 이준길변호사님, 문성호박사님께 깊이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첫댓글 그분들이 저희와 같은 생각이시라는 것만으로도 힘이됩니다.